급격하게 올라가는 기온에
이제는 떰을 흘리는 것이 더 정상이 되었는데
이런날 급격하게 나빠진 공기는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
마스크속으로 차오르는 땀에 미세먼지까지 달라붙는 느낌에
숨쉬는 것이 왠지 더 불안해지니
미세먼지 좀 어떻게 해결이 안되는 것인지 ㅜㅜ
그래도 주말이라고 아이들 손잡고 많이들 나섰던데
아제는 진짜 미세먼지랑 어울려 사는 것이 당연한지 ^^
제법 세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으니
미세먼지 좀 날려보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