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나가서 거닐때에 밤에 살포시 담아 본 꽃이네요.
꽃향기가 약간은 흐르는 시간이었네요.
오늘은 비가 약간 지나가면서 십여분 정도 밖에는 내리지는 않았네요.
여기 저기서 꽃들이 피어서 만개하며 바람에 춤사위를 추는 ....
산불이 아직도 꺼지지 못 하는 아픔이네요.
봄나들이는 올해는 아마도 즐길 수는 없을 듯하네요.
바람도 좀 불고 있어서 ....
유자차 한 잔에 시간을 가져 봅니다.
다시 또 커피도 하겠지만요.
쉼이 있는 시간이면 합니다.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