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름이 있지만 내리지는 않네요.
밤늦게 예보가 되어 있는데 알 수는 없네요.
바람이 있어서 이 곳은 미세먼지는 없었던 하루이어요.
늦게 움직여 볼까 해서 나갔다가 버스가 오는 것 같아서 무작정 올랐던....
그렇게 혼자 그렇게 밖을 보면서 여행 같은 기분은 아니지만 구경을 했었답니다.
시내에서 내려 오늘이 장날이라서 조금 거닐었네요.
라면도 가격이 주루주룩 오르네요. 몇몇은 행사 할인도 하고 있었던....
해물 안성탕면은 또 첨 접하네요. 맛이 어떨지 모르지만요.
그냥 식빵 한 줄 구매 했네요. 커피 마실때 커피에 찍어서 먹을까 싶어서요.
오르는건 엄청 많고 내리는 건 없는 듯하네요.
월급쟁이도 아니다 보니 계속 나가기만 하네요.
꽃들은 저렇게 만개하는데... 우리네 마음은 저러할까 되뇌고 싶은 물음표네요.
봄바람이라기엔 너무 차가웠네요.
뜨끈한 국물이 있는 저녁이면 합니다.
뜨거운 커피가 마시고 싶어지는 시간이네요.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