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아버지께서 갑자기 수박이 드시고 싶다고
하시길래 들어오는 길에 마트에 들려서 수박 한통을 구매를 했습니다.
평상시 따로 드시고 싶은게 있으셔도 별 말씀을 안하시는 분인데 갑자기
말씀하시길래 혹시 몰라서 조금 가격이 나가더라도 구매를 해봤습니다.
처음보는 조생흑미라는 수박인데 거무티티한게 혹시나 했는데 당도는
다행히 높은 편이라 부모님께서 잘 드셔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낮에는 날씨가 봄을 지나 슬슬 더워지려고 하는거 같네요.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