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까지 빠듯하게 잡혀 있는 일정 때문에 최근에는 매일 만보 걷기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네요.
어제 밤 늦은 시간 귀가해서 씻고 나니 12시가 넘어 오늘이 되어 버렸고, 새벽까지 다 못한 작업하다가 잠들었다 느즈막히 일어나 비 내리는 와중에 동네 뒷산 정상을 다녀오니 오늘은 만보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 3/31(월) : 6,875보
- 4/1(월) : 2,663보
- 4/2(수) : 6,769보
- 4/3(목) : 11,707보
- 4/4(금) : 5,645보
- 4/5(토) : 12,067보
이제 조금만 더 달리면 이 빠듯한 일정은 마무리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