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계란볶음밥을 먹었네요.
오전에 아이들이 나가지 않겠다고했는데 근처에 공원에 갔는데 찬바람이 불었었네요.
아이들이랑 같이 놀면서 커피 한잔을 했네요.
다나와에서 받은 피자 기프티콘 메뉴가 없어져서 다른걸로 바꾸고 스파게티도 추가했는데
먹고나니 양이 부족했네요.
짜파게티 끓여서 계란얹어서 먹었네요.
오후에 진짜 오랜만에 주말에 운동을 갔네요. 러닝머신부터 했네요.
스미스 머신으로 한쪽에 35Kg 양쪽으로 70Kg으로 앉았다 일어서기를 10개씩 6세트를 했네요.
이어서 레그프레스 380Kg 20개씩 6세트를 하고
윗몸일으키기 70개 한세트로 마무리 했네요.
콩나물국, 김치, 가자미구이, 김으로 저녁을 먹었네요.
커피한잔 하면서 다나와 둘러보다가 아내가 오랜만에 닭발 얘기해서 야식 주문했네요.
메뉴는 닭발 대신 닭갈비로 주문했네요.
김국 다 먹고나서 아내가 계란국을 만들어줘서 먹었네요.
그리고 프로틴 단백질을 안먹은게 생각나서 챙겨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