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이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습니다.
관객수 22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 한국영화 중 가장 빠르게 손익분기점을 달성하였네요.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전지적 독자 시점'을 꼽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좀비딸'이 그 자리를 차지하네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하는 오는 22일까지는 내일 개봉하는 '발레리나', 13일 개봉하는 코미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외에는 경쟁작이 보이지 않습니다.
'발레리나' 시사회 평이 좋은 편이라 기대는 되지만 청불 등급이라.
'좀비딸'의 여름 질주는 어디까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