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벌써 입추 (立秋)네요.
그래도 여름의 뜨거움이 아직은 가시질을 못할 듯하네요.
지금 선선하고 시원하지만...
어제 내린 저녁 무렵의 소나기 때문에...
햇살이 떠 오르면 스펀지처럼 열기를 쭉쭉 품어내겠죠.
경추베게나 하나 살까 싶은데...
나이가 조금 덜 할땐 인터넷 쇼핑이네 하면서 서핑하면서 주문 하고 했었는데...
이젠 그것도 힘드네요.
오프라인에서 구매할까 싶어지지만....
시골이라서 다양하게 있는 것도 아니고...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겠다 싶어지네요.
오늘은 이불가게를 가보나 싶어지기도 하네요.
오후에 비가 잡혀서 조금은 ....
걷는 것도 불편하다보니....
이래저래 시간을 많이 빼앗아가는 것 같네요.
아프지는 마소예.
빗길 운전 조심하시고... 우산 챙기고 나가셔요.
햇살이 나오면 그 시간은 온열질환에 유의 하셔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