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팅이 잡혀 있어서 대중교통 타고 다녀왔는데 버스와
지하철 탑승할 때는 시원한데 버스와 지하철에서 내리는 순간은
무서울 정도로 땀에 흠뻑 젖는 날이네요. 비까지 내리면서 습도와
함께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흥건한게 민망할 정도로 옷이 다 젖는
상황이 연출이 되는 날씨인거 같습니다. 집에 들어와서 샤워부터 하고
바로 냉동실 뒤져서 비비빅 하나 입에 물고 있으니 더위가 조금은
잊혀지는거 같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남은 하루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