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이 하네요.
낮은 여름이지만...
요기는 오늘은 바람이 5로 가네요...
낮에 열기가 벌써 겁이나는...
지금 살짝이 느끼는 오아시스의 시간을....
커피 한 잔 생각이 나는데....
오른 다리랑 발은 저림이나 통증은 겪다보니 그려니 하는데...
왼팔은 오늘은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랑 전기가 통하는 저림이네요.
밤새 방안은 열대야이다가...
이제 좀 방안 공기는 미지근하네요.
수요일 하루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다니 빗길 운전도 잘 하셨으면 합니다.
우산 챙기세요.
오늘도 바쁘게 돌아가는 상황이라... 병원은 생각할 틈이 없네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