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엄청시리 추웠네요.
L* 베스탑 가서 인덕션 1구짜리 하나 9만냥짜리랑...
와인셀러 하나 장만은 했네요.
그냥 인테리어나 할까 싶어서.....
아직 가지고 오지는 않고 계산만...
60만냥 나간거 같네요.
태블릿은 없더라구요.
오후에 잠시 라이딩 하니 더 추웠던....

몇시간 몇분 몇초가 금방이겠죠.
2026년에 말은 달려나가는.....
이른 시간이라 엄청 차가움 더 시리운
가기 시러하는 2025년의 시샘이려나요.
2025년은 제게는 종합병원이라는 상태로 시작해서 끝나가려나요....
그냥 훌쩍 떠나보내야 하나 봐요.
연말 그리고 2025년 잘 마무리 하셔요.
차가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따뜻하게 보온하셔서 잘 떠나가고 받아들이는 하루 되시면 합니다.
아프지 마소예.
꾸벅~




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