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미국에서 델타항공으로
귀국하면서 경유를 하고 왔는데,
캐리어 중 하나가
경유지에서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4일만에 집에 도착했는데..
뭐 어디 쓰레기장에서 주워온거 같은 상태네요
세정티슈로 닦았습니다.
게다가 바퀴 하나는 휠캡이 빠지고..
플라스틱은 바닥에 긁었나 난리부르스고..
제대로 받은 캐리어는 아래사진처럼
잠금장치가 아주 날아가버렸네요.
아래 사진 캐리어는 사실 2016년에
구매한거라 뭐 이해는 됩니다만
새로산 캐리어가 더러워지니
짜증이 나는군요.






엔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