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배송이 왔을 당시에 테이프로 택배 상자가 꼼꼼하게 마감되어있는 모습부터 첫 인상이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완충 장치들이 없이도 제품 상자 규격에 맞춰서 택배 상자를 포장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고 고정되어 있어서 환경오염이 덜한 것 같다는 인상도 받았습니다.
제품 상자에도 마우스 제품에 대한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설명이 적혀 있어서 한 눈에 봐도 이해가 되었었습니다.
제품 상자에서 마우스 제품을 꺼낼 때에도 포장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손쉽게 벗겨낼 수가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마주한 마우스 제품의 첫 인상은 '둥글고 컴팩트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 마우스 제품이다.'라는 인상이었습니다.
마우스 제품을 손에 쥐고 예상 시뮬레이션을 몇 차례 해봤는데, 부드럽고 매끄럽게 움직이는 모습에서 좋은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마우스 제품에 건전지를 넣고 전원을 작동 시켜보니 초록색 색깔의 불빛이 깜빡이면서 들어왔었습니다.
블루투스 기능 외에도 인식이 빠르게 되면서 마우스 화살표가 부드럽고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었었습니다.
'지클릭커'라는 브랜드에 대해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된 브랜드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인상과 느낌, 분위기를 받았던 브랜드였습니다.
마우스 제품에 대해서는 무선 마우스나 블루투스 마우스의 존재에 대해서는 옛날부터 익히 개념과 존재 자체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마우스 제품을 유선 마우스 제품이 아닌 무선 블루투스 마우스 제품을 특별하게 사용할 기회가 있던 것도 아니고, 원래 사용하고 있던 유선 마우스 제품을 굳이 무선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어있는 마우스 제품으로 바꿀 필요도 별로 못 느꼈었습니다.
그런데 그랬었던 생각과 의견이 이번 기회로 인해서 어느 정도는 다른 방향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무선 블루투슨 마우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니, usb 연결하는 칸을 불필요하게 차지하지 않아서 여유 공간이 새롭게 생겼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최대 10m까지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작동을 시켜도 컴퓨터에서 인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드는 점 중에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