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부터 말하면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9950X3D의 멀티·싱글 성능을 바탕과
RTX 5080이 그래픽 파워
그 두 하드웨어의 힘을 X870E 메인보드가 제대로 묶어주는 느낌을 줬어요.

특히 X870E는 전원부 설계가 탄탄해서 9950X3D처럼
고출력 CPU를 돌릴 때 전혀 불안감이 없었습니다.
부하가 걸리는 순간에도 전력 공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온도도 잘 잡히더라고요.

5080 + 9950X3D 조합은 이미 말이 필요 없지만
그 성능을 제약 없이 꺼내 쓰게 해주는 게 결국 메인보드거든요.
X870E는 GPU/CPU 둘 다 풀 파워로 돌려도 전력이나 온도 관련 제약이 거의 없어서,
고주사율 게임 플레이가 정말 안정적이었어요.
프레임 드랍도 거의 없고, 발열도 잘 잡혀줍니다.

I/O 구성도 넉넉하고, 내부 헤더 배치도 깔끔해서 조립할 때 스트레스가 없었어요.
저와 같은 영상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이상으로 리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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