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는 예전에 대전 엑스포 행사를 치룬 후 꿈돌이가 상징이 되었고 그 행사때 중심이었던 한빛탑은 아직도 살아 남아 주변의 DCC와 신세계 백화점 등과 블럭을 이루고 있으면서 하나의 상징이 되었죠. 그리고 또 하나 전국에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성심당도 있죠.
한빛탑 입니다. 이 주변으로 DCC, 신세계 백화점과 2개의 호텔이 있고, 성심당 DCC점도 있고 바로 앞이 탄천이고 그 건너쪽으로 다리를 건너가면 큰 공원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한밭수목원도 있습니다.
아! 참고로 한빛탑은 입장료와 저 중간에 둥근 튀어나온 부분이 전망대인데 그곳까지 올라가시는 엘리베이터도 무료 입니다. 올라가시면 앉아서 쉬실 수 있는 자리도 많이 마련되어 있으니 근처 가셨다 시간 되시면 들러서 대전 탄천과 주변 경관을 한번 둘러 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으네요.
여긴 대전 원도심에 있는 성심당 본점이구요. 사람들 줄 엄청 섰더라구요. 바로 위는 성심당 본점 건너편 성심당 방앗간 입니다. 여긴 빙수랑 한과 같은거를 구매하실 수 있고, 자리에 앉으셔서 즐기다 가실 수 있긴한데 내부 공간이 넓지는 않습니다.
여긴 망고시루나 딸기시루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성심당 케익부띠끄 입니다. 이 골목쪽은 성심당 골목이라고 할만한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