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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V12 엔진을 계속 유지한다

글로벌오토뉴스
2017.05.04. 09: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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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대기오염 관련 문제가 불거지면서 대배기량 자연흡기 엔진은 계속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지만, 페라리는 V12 엔진을 계속 유지할 것이다. 이는 페라리의 CEO인 세르지오 마르치오네가 직접 언급한 사항으로,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V12 엔진에 터보차저 등을 부착하는 것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라고 언급하면서 자연흡기 V12 엔진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연흡기 V12 엔진은 유지되지만, 추가 부품의 장착이 아예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마르치오네는 V12 엔진이 앞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짝을 이룰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연비를 끌어올리기 위한 시스템이라기 보다는 ‘트랙에서의 퍼포먼스를 끌어올리기 위한’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페라리는 2010년, 599 하이브리드 컨셉트를 선보이면서 하이브리드에 처음 발을 디뎠고, 이후 라페라리와 FXX K를 통해 하이브리드를 본격화했다. 또한 F1에 참가하면서 고성능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다. 812 수퍼패스트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아니지만 엔진 제작 기술을 개선하고 스타트/스톱 시스템을 추가해 배출가스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연비를 개선했다.

페라리의 최고 기술 책임자(CFO)인 미하엘 르이터스(Michael Leiters)는 독립적인 자동차 제조사로써의 페라리의 지위와 소규모 제조사들간의 계약 등 여러 방법으로 페라리의 V12 엔진을 계속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미래의 연비 및 배출가스 요구 사항에 대한 도전이 어려워질 것임을 인정했으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라리 전 모델에 하이브리드가 보급되는 미래도 상상해 볼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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