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제네시스, 신형 G80 뉘르부르크링에서 혹독한 담금질

2019.12.16. 13:59:35
조회 수
1,003
4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제네시스 브랜드의 신형 G80이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간단한 위장 스티커 차림으로 혹독한 주행 테스트 중 포착됐다. 일부 외신들은 신형 G80은 렉서스 GS, 아우디 A6 등과 직접 경쟁을 펼치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보다 향상된 제품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16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최근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제네시스의 신형 G80이 간단한 위장 스티커 차림으로 테스트 중 최근 포착됐다. 프로젝트명 'RG3'로 알려진 신형 G80은 내년 1분기 국내 출시가 예정된 모델로 지난 여름께 뉘르부르크링 주행 테스트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독일 및 국내에서 일반도로 테스트 또한 함께 진행되고 있다.

신형 G80은 이전보다 확대된 차체 크기를 특징으로 전후면부 디자인이 완전히 바뀌는 부분이 이번 스파이샷을 통해 보다 명확히 드러났다. 또한 루프에서 트렁크로 이어지는 라인은 보다 부드럽게 변화되고 새롭게 적용된 더블 머플러와 가로로 길게 뻗은 테일램프 디자인 등이 확인된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곧 출시를 앞둔 GV80, 앞서 출시된 G90와 패밀리룩을 이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3세대 후륜구동 플랫폼이 새롭게 적용되는 신형 G80은 기존 3.3 자연흡기 가솔린과 3.8 엔진을 대체한 신형 세타3 2.5 터보, 람다3 3.5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세타3 2.5 터보엔진은 약 30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고 람다3 3.5 트윈터보 엔진 역시 최고 출력 400마력 이상을 발휘하는 등 고출력 모델로 새롭게 자리한다.

지난 8월 현대차그룹 연구개발 및 상품담당 임원 20여명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전략차종 비교 평가를 실시했으며 이 자리에는 연구개발본부 알버트 비어만 사장을 비롯해 디자인담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제품통합개발, 아키텍처, 섀시, PM, 내구, 파워트레인, NVH 부문 임원과 현대차의 제품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는 상품본부의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 유럽 권역의 현대차·기아차·제네시스 상품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테스트에선 제네시스 G70, JX(개발명), RG3(개발명)와 현대차의 벨로스터 N, i30 N line 그리고 기아차 SUV XCeed 등 모두 6차종과 다른 브랜드의 경쟁 차종 간 테스트가 실시됐다.

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볼륨모델인 G80 완전변경모델의 출시와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80의 추가로 내년 총 4종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 이후 중형 SUV 'GV70', 스포츠 쿠페 'GT70' 등을 추가해 6종의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산업용 PC 1위 어드밴텍, 엣지 AI 혁신 위해 '에너자이'와 협력 (1) IT동아
국민 47%만 정부 AI 신뢰... 공공서비스 혁신엔 '경험 중심 설계' 필수 (2) AI matters
AI 정신병으로 입원·사망까지… 사례 분석한 연구진들 "공통 패턴 찾았다" (1) AI matters
"AI로 쇼핑하니 반품이 줄었다"… 어도비가 말하는 5가지 AI 트렌드 (1) AI matters
MIT 연구진 "AI, 미국 일자리 11.7% 이미 대체 가능" (2) AI matters
EU 의회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결의안 통과 (1) AI matters
미국 검찰, AI로 법원 서류 작성했다가 '가짜 판례' 인용 논란 (2) AI matters
챗GPT 등장 전으로 인터넷 되돌리는 확장 프로그램 등장 (1) AI matters
크로스오버, 지마켓·옥션 블랙프라이데이서 인기 모니터 최대 혜택 제공 (2) 뉴스탭
문명: 연맹의 시대, 해상 전투 대격변… 항공모함부터 잠수함까지 총출동 (1) 뉴스탭
겨울 감성+실용성까지 모두 담았다… 코치가 추천하는 연말 선물 (1) 뉴스탭
마이크로닉스, 2026 APNX·HAVN 기자간담회 진행 (1) 다나와
3위로 내려 앉은 벤츠 'BMW·렉서스'에 뺏긴 점유율 회복 위한 특단 조치  오토헤럴드
사이버트럭 '힘'은 좋은데 끈기는 부족, 트레일러 달고 고작 137km 방전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전기차ㆍ전력망 연계 ‘V2G’ 제주도에서 최초 시범 서비스 오토헤럴드
유로 NCAP,  '별점' 경쟁 폐기하고 소비자 중심 '안전 검증' 체계로 개편 오토헤럴드
현대, 최고 레벨 서비스 엔지니어 ‘2025 그랜드마스터 인증 평가’ 실시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2025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 브랜드 최초 4개 부문 동시 수상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안성에 '초대형 배터리 개발 기지' 구축... 2026년 말 완공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후시파트너스와 탄소배출권 이익 환원 MOU 체결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