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벤츠, 신형 S클래스 티저 이미지 공개..눈에 띄는 ‘디스플레이!’

2020.07.08. 09:52:25
조회 수
2,965
4
댓글 수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벤츠, S클래스 티저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불과 몇 달 앞으로 공개가 다가온 메르세데스-벤츠의 기함인 신형 S클래스의 두 번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지난 5월 첫 번째 이미지 공개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실내 중앙에 위치할 대화면 디스플레이가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벤츠가 7일(현지시간) 공개한 이미지 속 디스플레이는 향후 벤츠의 전라인업 걸쳐 적용될 변화의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 가로 30cm, 세로 40cm 크기의 디스플레이 속에는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벤츠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 공조 시스템 등 기존 물리버튼으로 조작하던 모든 인터페이스가 한곳에 담긴 모습이다.
7세대 S클래스 (사진 RUSHLANE)

이미 여러 차례 유출 이미지를 통해 물리버튼을 최소화한 인테리어를 예고한 신형 S클래스는 이번 티저 이미지를 통해 공개된 디스플레이 이외 디지털 클러스터, 크기를 키운 HUD, 스티어링 휠 다기능 버튼, 도어트림 조작부까지 모두 터치식 조작부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세대를 거듭할 때마다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온 S클래스는 하반기 풀모델 체인지를 통해 플래그십 세단의 미래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외부 디자인은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을 중심으로 부분변경 E클래스와 4도어 쿠페형 세단인 CLS의 특징들을 갖출 전망이다. 카메라와 GPS 등을 통해 조사각과 조사거리를 조절하는 멀티빔 LED 램프 역시 신형 S클래스를 통해 한 단계 진화가 예고되어 있다.
7세대 S클래스 (사진 RUSHLANE)

급진적인 변화를 예고한 내외관 디자인 이외 S클래스의 밑바탕이 될 플랫폼과 파워트레인도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 상태다. MRA II 신규 플랫폼 위에 탄생될 신형 S클래스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워 전동화 파워트레인의 확대 도입을 꿈꾼다.

현재 일부 파워트레인에 적용 중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은 신형 S클래스에서 범위를 더욱 넓혀간다. 반면, S클래스의 상징성을 나태내는 V12 엔진의 경우 신형 S클래스에서도 단종 없이 유지된다. 친환경 정책과 더불어 다운사이징 흐름에 경쟁사들이 앞다투어 V12 엔진의 단종을 발표하고 있지만 벤츠는 V12가 내뿜는 막대한 배출가스에도 불구하고 다음 세대 S클래스를 위해 V12의 엔진만은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7세대 S클래스 (사진 RUSHLANE)

이밖에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과 아우디 A8이 에어 서스펜션을 활용해 처음으로 선보인 측면 충돌 보호시스템(Audi Pre Sense Side)과 유사한 첨단 안전 사양도 S클래스 최초로 탑재될 예정이다.

벤츠는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유럽시장을 시작으로 신형 S클래스에 대한 주문을 시작할 것으로 전해진다. 독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신형 S클래스의 고객 인도 시점은 11월로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공개 직후 주문과 인도가 모두 올해 안에 진행될 것으로 예측된다.
벤츠, S클래스 티저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북미 오딧세이] 크라이슬러·GM·포드..정상화까지는 ‘먼 길’
7000cc는 기본(?)..쉐보레·포드가 내놓은 크레이트 엔진!
전기차 배터리·신기술 놓고..정의선·최태원이 만난 이유는?
폭스바겐, 디젤세단 ‘아테온 프레스티지 4모션’ 출시..가격은?
경영 정상화 고군분투하는 쌍용차..경쟁력 강화 방안은?
독일차 벤츠·BMW·아우디·폭스바겐..반친화적 디젤차 판매 ‘싹쓸이’
벤츠 E클래스 제치고 6월 한달간 가장 많이 판매된 수입차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산업용 PC 1위 어드밴텍, 엣지 AI 혁신 위해 '에너자이'와 협력 (1) IT동아
국민 47%만 정부 AI 신뢰... 공공서비스 혁신엔 '경험 중심 설계' 필수 (1) AI matters
AI 정신병으로 입원·사망까지… 사례 분석한 연구진들 "공통 패턴 찾았다" (1) AI matters
"AI로 쇼핑하니 반품이 줄었다"… 어도비가 말하는 5가지 AI 트렌드 (1) AI matters
MIT 연구진 "AI, 미국 일자리 11.7% 이미 대체 가능" (1) AI matters
EU 의회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결의안 통과 AI matters
미국 검찰, AI로 법원 서류 작성했다가 '가짜 판례' 인용 논란 AI matters
챗GPT 등장 전으로 인터넷 되돌리는 확장 프로그램 등장 AI matters
크로스오버, 지마켓·옥션 블랙프라이데이서 인기 모니터 최대 혜택 제공 뉴스탭
문명: 연맹의 시대, 해상 전투 대격변… 항공모함부터 잠수함까지 총출동 뉴스탭
겨울 감성+실용성까지 모두 담았다… 코치가 추천하는 연말 선물 뉴스탭
마이크로닉스, 2026 APNX·HAVN 기자간담회 진행 다나와
3위로 내려 앉은 벤츠 'BMW·렉서스'에 뺏긴 점유율 회복 위한 특단 조치  오토헤럴드
사이버트럭 '힘'은 좋은데 끈기는 부족, 트레일러 달고 고작 137km 방전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전기차ㆍ전력망 연계 ‘V2G’ 제주도에서 최초 시범 서비스 오토헤럴드
유로 NCAP,  '별점' 경쟁 폐기하고 소비자 중심 '안전 검증' 체계로 개편 오토헤럴드
현대, 최고 레벨 서비스 엔지니어 ‘2025 그랜드마스터 인증 평가’ 실시 오토헤럴드
폭스바겐, ‘2025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 브랜드 최초 4개 부문 동시 수상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안성에 '초대형 배터리 개발 기지' 구축... 2026년 말 완공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후시파트너스와 탄소배출권 이익 환원 MOU 체결 오토헤럴드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