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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부담 없이 즐기는 귀여운 RPG, '라루나 판타지'

2020.10.16. 20:00:32
조회 수
2,03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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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카이펀(Eskyfun)이 신작 '라루나 판타지(LA:LUNA FANTASY)'를 15일 국내 시장에 내놨다. 이 게임은 기존의 틀에 박힌 3D MMORPG 시점을 탈피해 마치 '메이플 스토리'와 같은 2D 플랫포머 액션과 같은 시점으로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재미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루나 판타지

실제 게임을 즐겨보니 귀여운 캐릭터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면서도 성장의 재미를 최대한 살린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2D 플랫포머 형태의 귀여운 모습이지만, 3D MMORPG의 성장의 재미와 함께하는 재미까지 놓치지 않은 느낌이다.

게임을 처음 실행하면 검사, 마법사, 궁수 중 하나의 캐릭터를 생성해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모습의 캐릭터가 나쁘지 않다. 간단하지만 커스터마이징도 구현해 개성을 더할 수도 있다.

라루나 판타지

게임의 기본 조작은 여타 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다. 가상 패드를 이용해 캐릭터를 조작하고 스킬 버튼을 눌러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 게임이 플랫포머 형태로 구성됐기에 점프 액션도 탑재되어 있으며 2단 점프도 구현돼 있어 맵 이곳저곳을 누비는 것도 가능하다.

편의성을 최대한 살린 게임성도 눈에 띈다. 자동 전투는 기본이고, 오프라인 시에도 아이템을 활용하면 온라인 상태와 똑같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힐링을 게임의 주된 콘셉트 중 하나로 내세운 만큼,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게임 플레이 편의성에도 크게 신경 쓴 모습이다.

게임은 캐주얼한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MMORPG의 핵심 재미 중 하나인 캐릭터 성장의 재미는 알차게 구현돼 있다. 게임을 잠시만 즐겨도 레벨이 쑥쑥 오르는 특유의 성장곡선이 게이머를 반긴다. 50레벨 정도는 순식간이다.

라루나 판타지

이후부터는 성장에 중점을 둔 게임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쯤부터는 밀려드는 콘텐츠에 정신을 차리기 힘들 정도지만, 화면 오른쪽에 마련된 '알통' 모양의 손 아이콘을 터치하면 자신이 지금 진행할 수 있는 전투력 강화 부분을 확실하게 챙겨갈 수 있다.

게이머는 장비, 펫, 날개, 탈것, 스킬, 칭호 등 10여개 이상의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를 더욱 강하게 키워나갈 수 있다. 게임 내에서 진행하는 대부분의 행동이 전투력 강화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라루나 판타지

특히, 귀여운 외형의 펫의 활용이 중요하다. 펫은 탱커나 지속딜 등 자신만의 속성과 특징을 지니고 있어 전투를 풀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펫은 VIP 레벨을 올리면 최대 5종까지 동시 장착이 가능하다. VIP시스템이라고 과금과 연계된 시스템을 떠올릴 수 있는데, 게임 내 콘텐츠를 즐기면서 올리는 형태로 구성돼 있으니 안심하고 즐겨도 된다.

다른 게임의 길드와 비슷한 가문 시스템도 게임의 재미를 강화하는 장치 중 하나다. 별도의 가문 미션이 마련돼 있으며, 같은 가문원을 도와주고 별도의 포인트를 획득할 수도 있다. MMORPG의 함께하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라루나 판타지

경매장 등 아이템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것도 게임의 강점 중 하나다. 게이머는 필드 보스나, VIP 보스 등을 물리쳐 희귀한 아이템을 획득하고 경매장을 통해 이를 거래할 수 있다. 같은 가문원이나 서버의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아이템 거래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게임의 홍보모델로 활약 중인 장도연이 게임 곳곳에 숨어 있어 이를 찾아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될 수 있다.

'라루나 판타지'는 기존의 중국게임이 가진 성장과 PvP의 재미 등을 캐주얼한 외형으로 풀어낸 게임이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전해주는 이유이기도 하다. 너무 큰 기대를 금물이지만, 비슷비슷한 게임에 질렸다면 익숙하면서도 새롭고, 새로우면서도 익숙한 '라루나 판타지'를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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