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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캐슬론M' 파워서플라이 포토 후기 이벤트

다나와
2020.11.23. 10: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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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자사의 파워서플라이(전원공급장치) ‘캐슬론(CASLON) M’의 포토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 선정된 응모자는 사이버펑크 2077 게임 코드를 제공받게 된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캐슬론 M 시리즈 전 제품(500·600·700W)이다.


이벤트는 11월 12일 이후 구매한 캐슬론 M 파워서플라이로 소비자가 직접 사용해본 경험을 사진과 함께 네이버 블로그와 다나와 사용기란에 각각 등록하면 된다. 이어 후기를 등록한 곳(네이버 블로그+다나와 사용기)의 주소와 응모자 확인이 가능한 이름·연락처·구매영수증(스크린샷 및 촬영본)을 마이크로닉스 측에 전달하는 것으로 응모는 마무리된다.


응모자에게는 11월 27일부터 매일 한명씩 추첨해 사이버펑크 2077 게임 코드(GOG 버전)를 제공한다. 당첨되지 않더라도 응모자는 다음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캐슬론 M은 마이크로닉스의 주력 파워서플라이 제품 중 하나로 출력 안정성과 정숙성 등 기본기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특히 많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500~700W 출력대에 제품을 배치, 만족감을 높이고자 했다. 이 외에 실제 PC 사용 시 중요한 기능을 대거 투입해 완성도를 높였다.


출력 안정성을 높이고자 마이크로닉스는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는 동기식 정류(Synchronous Rectifier) 기반의 ‘하이브리드-E’ 플랫폼을 적용했다. 자체 개발한 파워서플라이 플랫폼으로 최고 85~88% 수준의 출력 효율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효율 파워서플라이의 기준 중 하나인 80PLUS 230V EU 인증을 획득했다.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직류 전압 변환(DC to DC)’ 설계 및 2세대 ‘GPU-VR(GPU-Voltage Regulator)’ 기술을 적용해 최신 시스템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주 전원 케이블과 PCI-E 케이블 등에 기존 대비 두꺼운 16AWG 규격 케이블을 써 쾌적한 사용을 돕는다.



조용한 작동환경과 긴 수명, PC 보호를 위한 기능도 더했다. 여유로운 풍량과 정숙성을 갖춘 유압식 베어링(HDB-Hydraulic Dynamic Bearing) 냉각팬에 50도 이하에서는 냉각팬 작동을 멈추는 팬리스 모드(Fanless Mode)를 적용한 것이 대표적이다. 이를 활용하면 PC 소음을 최대한 낮출 수 있다.


여기에 열에 의한 부품 수명 감소를 방지하기 위해 PC가 꺼진 후의 잔열을 제거하는 ‘애프터쿨링(After Cooling)’ 기술, 돌입전류·낙뢰·정전기 등으로부터 PC를 보호하는 ‘서지(SURGE) 4K·ESD 15K’은 신뢰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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