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소생하고,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다. 새 출발을 맞이해 PC 시장은 반짝 특수를 누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대학 새내기, 사회 초년생은 새 노트북과 함께 원대한 꿈을 품고 인생의 새로운 항해의 첫 발을 내딛는다. 따라서 이 달 다나와 표준 노트북은 학생을 위한 노트북을 비롯해 업무용으로 쓸 수 있는 노트북, 그리고 게이밍 노트북까지 두루 담았다.

 

60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한 ‘한성컴퓨터 U58 ForceRecon 6757 (SSD 250GB)’은 인텔 8세대 코어 i5로 기본 성능을 챙기고 22mm 두께와 1.9kg 무게로 디자인해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살려 대학생과 직장인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생산성이 뛰어난 스펙으로 무장한 ‘HP 250 G6-2XG25PA (SSD 256GB)’도 60만원대로 구매 부담이 낮다. 최대 12시간까지 쓸 수 있으며, ODD까지 갖춰 CD/DVD 사용 및 관리가 용이하다. ‘삼성전자 노트북 Pen NT930QAA-K58’은 스타일러스 펜을 내장해 화면 위에 바로 입력이 가능한 노트북이다. 따라서 창의적인 업무 환경과 필기가 많은 대학생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ASUS 젠북 UX410UF-GV042T (SSD 256GB)’는 ASUS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 중 하나로, 성능과 스타일을 모두 추구함으로써 비즈니스용 노트북으로 인기가 높다. 지포스 MX 130 칩셋을 추가해 게이밍 노트북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바깥 활동이 많다면 배터리 사용 시간은 길고, 무게는 매우 가벼운 노트북이 좋다. 완충시 새벽부터 저녁까지 쓸 수 있는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3V-A58A’는 무게가 995g에 불과하다, 8세대 인텔 코어 i5-8250U를 사용해 속도도 만족스럽다. ‘LG전자 그램 15Z980-HA76K’도 완충 후 최대 22.5시간까지 쓸 수 있으며, 동영상은 17.5시간까지 재생한다. 1시간만 충전해도 13시간까지 구동이 가능해 외부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인텔 코어 i7-8550U 고성을 프로세서를 장착해 성능도 매우 우수하다.

 

‘MSI PE72 7RE (1TB)’은 17.3인치 초대형 화면으로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노트북이다. 데스크톱 환경이 부럽지 않은 뛰어난 화면 몰입감으로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한 어떤 게임도 흥미 있게 즐길 수 있다. ‘S63VR 7RF Stealth Pro (SSD 256GB + 1TB)’’는 고성능 GTX 1060 그래픽 칩셋을 장착하고도 두께가 17.7mm에 불과한 초슬림 노트북이다. 무게도 2kg 미만으로 줄여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720s-15IKB Superior (SSD 256GB)’도 17.95mm로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하고, 코어 i7과 GTX 1050 Ti를 장착해 어디서든 배틀그라운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노트북용 저전력 외장 그래픽 칩셋을 사용함으로써 가격을 크게 낮춘 가성비 게이밍 노트북도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 2018 울트라PC 15U480-KA56K’은 8세대 인텔 코어 i5에 지포스 MX150을 써 리그 오브 레전드와 오버워치 등의 게임을 무난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

 

인텔 8세대 프로세서 쓴 가성비 게이밍 노트북 ‘LG전자 2018 울트라PC 15U480-KA56K’
엔비디아 MX150 모바일 외장 그래픽 칩셋을 써 가격을 크게 낮춘 게이밍 노트북이다. MX150은 이전 세대인 940MX보다 약 1.5배 성능이 향상되어 어지간한 온라인 게임은 무난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물론이고 오버워치와 같은 게임도 즐길 수 있다. 다만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고사양 게임은 다소 무리가 있다. 8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를 장착해 7세대보다 40% 가량 향상된 성능을 내며, 쿼드코어를 탑재함으로써 어떤 작업도 빠르게 처리한다. 8GB 메모리가 기본 장착되어 멀티태스킹을 매끄럽게 처리하며, 여분의 슬롯이 있어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256GB 크기의 SSD를 장착해 부팅 및 앱 로딩 등 체감 속도를 높였다.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생생한 컬러를 내는 IPS 패널을 장착했다. 풀HD 해상도를 구현해 화면을 넓게 쓸 수 있는 장점도 있다. 1.5W 출력을 내는 스피커를 내장했다. 별도의 스피커를 연결하지 않아도 제법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또한 DTS Headphone-X 기술을 넣어 이어폰을 꽂으면 11.1채널 서라운딩 사운드를 구현한다. 사방에서 전달되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보다 몰입도 높은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성능은 우수하지만 20.9mm 슬림 디자인과 1.99kg 가벼운 무게를 구현해 휴대성 또한 우수하다. 외부 영상출력을 위한 HDMI 단자가 있으며, SD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바로 보고, 편집할 수 있다. 1개의 USB2.0과 2개의 USB3.0 포트가 제공되며, 이 중 하나는 급속/휴면 충전 기능을 넣어 스마트폰 충전 등 편리함을 더했다. 다나와 최저가 102만원대.

 

인텔 8세대로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노트북의 대명사 ‘ASUS 젠북 UX410UF-GV042T (SSD 256GB)’
프리미엄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까지 갖춰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노트북이다. 크기는 기존 13인치와 비슷하지만 14인치 화면을 갖고 있어 휴대성과 생산성을 모두 추구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두께는 18.95mm로 매우 얇고, 무게 또한 1.4kg에 불과해 이동하면서 큰 화면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6mm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화면 몰입감을 높여주며, 풀HD 해상도를 구현함으로써 넓은 작업공간을 제공한다. 젠북 고유의 디자인을 이어 받아 고유의 아름다움을 추구했으며, 선(Zen)에서 영감을 받은 동심원 패턴의 독특한 스펀-메탈 마감 방식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본체의 나머지 부분은 튼튼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브러시드-메탈로 마감 처리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쿼츠 그레이와 로즈골드 등 두 가지 색으로 양극산화 처리해 더욱 고급스럽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이지만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8세대 코어 i7를 탑재해 데스크톱PC 수준의 거침없는 성능을 내며, 8GB 메모리를 장착해 멀티태스킹도 부드럽게 처리한다. M.2 타입의 256GB SSD를 장착해 부팅 및 앱 실행 속도를 높였다. 또한 엔비디아 지포스 MX130 외장 그래픽 칩셋을 장착해 3D 게임도 플레이할 수 있다. 광시야각 기술을 탑재한 패널은 sRGB 색공간을 100% 지원해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ASUS Splendid 기술도 넣어 한번의 클릭으로 최적화된 화면에서 갖가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USB 타입C로 확장성을 높였으며, HDMI 포트를 통해 외부 모니터와 연결할 수 있다. 백라이트가 지원되는 키보드는 타건감이 우수해 타이핑이 잦은 환경에서도 외부 키보드 없이 활용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130만원대.

 

8세대 프로세서로 더욱 강력해진 초경량 노트북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3V-A58A’
삼성전자 초경량 노트북인 올웨이즈 시리즈가 인텔 8세대 프로세서를 달고 더욱 강력해졌다. 업그레이드된 8세대 코어 i5-8250U는 기존 듀얼에서 쿼드로 코어 구성이 변경되면서 이전 세대의 코어 i5보다 40% 가량 성능이 향상되었으며, 상위 기종인 코어 i7(7세대 기준)과 비슷한 성능을 낸다. 눈에 띄게 빨라진 속도는 어떤 작업도 신속하게 처리한다. 듀얼채널로 동작하는 메모리 슬롯에는 DDR4 8GB 용량이 기본 제공되며, SATA가 아닌 PCIe NVMe 기반의 SSD를 장착해 부팅 및 앱 로딩 속도도 매우 빠르다.

 

 

 

올웨이즈 시리즈는 역시 얇고 가벼운 것이 매력. 두께는 14.9mm에 불과하며, 무게 또한 995g으로 매우 가볍다. 특히 마그네슘 합금 자재로 싱글쉘바디, MAO공법, 마무리 도장까지 단계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삼성 노트북 외관 소재의 새 브랜드인 ‘Metal12’ 기술을 적용해 긁힘에 강하다. 더욱 향상된 내구성은 어디든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디스플레이 베젤도 6.1mm로 얇아 13인치대 타 노트북과 비교해 크기가 더욱 작아진 것도 장점이다.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했으며, 야외에서도 화면이 선명한 최대 500nit 밝기를 구현했다. 화면을 180도 펼칠 수 있어 컨설팅 업무에 효과적이다. 지문인식과 백라이트 키보드는 노트북 활용에 큰 편의성을 제공한다.

 

올웨이즈 시리즈의 또 다른 장점은 배터리이다. 얇고 가볍지만 75Wh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 완충시 콘센트를 연결하지 않고 새벽부터 저녁까지 쓸 수 있는 거뜬함을 보여준다(최대 30시간). 10분만 충전해도 최대 2.2시간 쓸 수 있는 빠른 충전기술을 채택해 이동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 전용 충전기 외에 스마트폰 충전기, 보조배터리로도 충전해 쓸 수 있다. 윈도우가 제거된 프리도스 형태로 출시되어 가격도 보다 합리적이다. 다나와 최저가 119만원대.

 

초슬림 게이밍 노트북의 새로운 정의 ‘MSI GS63VR 7RF Stealth Pro (SSD 256GB + 1TB)’’
배틀그라운드도 거뜬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지녔음에도 두께가 17.7mm에 불과한 초슬림 노트북이다. 알루미늄 전용 샤시 디자인과 마그네슘-리튬 합금을 사용해 무게는 1.89kg으로 크게 줄였다. 인텔 7세대 코어 i7 프로세서를 사용해 기본 성능이 매우 뛰어나며, GTX 1060 그래픽 칩셋을 장착해 데스크톱 게이밍PC 수준의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고사양 게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VR 환경에도 대응해 추후 관련 디바이스만 연결하면 가상현실 속에서 게임을 보다 리얼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8GB 용량의 DDR4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으며, 최대 32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256GB SSD와 1TB HDD를 동시에 넣어 속도와 용량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 또한 기존 SATA3 방식의 SSD보다 더 빠르고, 최대 2200MB/s 속도를 내는 PCI-E 방식의 M.2 SSD를 장착할 수 있다. 온도와 소음 사이에서 최적의 설정으로 시스템을 설정하는 MSI SHIFT 기술을 넣었다. 핫키를 이용, 언제든지 4가지 기본 프로파일 중 하나를 선택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광시야각 특성이 우수한 IPS 패널을 사용해 선명하고, 또렷하다. 6가지 시나리오에 대한 프로파일을 이용하면 게임에서, 업무 환경까지 가장 눈에 잘 맞는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3개의 외부 디스플레이 출력이 가능해 게임을 더욱 넓은 화면에서 즐길 수 있고, 다중 디스플레이가 필요한 특별한 업무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초고속 인터페이스인 썬더볼트3 포트를 넣었다. 최대 40Gbps에 이르는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하며, 4k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고, 5V/3A 전원 출력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충전 시 유용하다. 한층 진화한 쿨링 시스템을 적용했다. CPU와 GPU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3개의 냉각팬과 5개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했다. 냉각팬은 타 제품과 비교해 동일 rpm에서 약 30% 더 많은 풍량을 만들어 내 열을 신속하게 배출한다. 장시간 게임을 플레이해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MSI 프리미엄 시리즈로 2년간 무상 보증이 제공된다. 다나와 최저가 172만원대.

 

17.95mm 초슬림 게이밍 노트북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720s-15IKB Superior (SSD 256GB)’
얇고 가볍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해 어디서든지 고사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노트북이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레노버 700 모델보다 약 5mm 더 얇아진 17.95mm 두께를 실현함으로써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시중의 15.6인치 노트북보다 크기도 더욱 작아졌다. 인텔 7세대 코어 i7-7700HQ 프로세서를 장착해 기본 성능도 매우 뛰어나다. 비디오 편집 및 인코딩 등 무거운 작업도 척척 처리해 낸다. 그래픽 칩셋은 가성비가 뛰어난 GTX 1050 Ti를 장착했다.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배틀그라운드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다. 기존 스토리지 방식을 뛰어넘는 NVMe SSD를 이용, 동일한 모델 두 개로 RAID 0을 구성함으로써 한계를 뛰어넘는 엄청난 속도감을 직접 느낄 수 있다. 8GB DDR4 메모리가 탑재되어 멀티태스킹을 매끄럽게 처리하며, 최대 32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국내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IPS 패널을 사용했다. 생생하고 선명한 화질로 게임과 영상 콘텐츠에서 사실적인 분위기를 높여준다. 화면은 180도 펼칠 수 있으며, 마주 앉아 있는 상대와 화면을 쉽게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컨설팅 업무에 유용하다. 79Wh 대용량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했으며, 완충시 최대 12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USB 타입C를 지원하며, 썬더볼트3까지 품어 초고속 데이터전송은 물론이고,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 디바이스 충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보안을 위한 지문인식 기능이 있으며, 화이트 백라이트 키보드는 어두운 곳에서도 정확하게 타이핑 할 수 있도록 돕는다. JBL 스피커를 탑재했으며, 360도 입체 사운드를 구현하는 돌비 아트모스 기술을 넣어 사운드에 대한 만족감도 뛰어나다. 다나와 최저가 147만원대.

 

인텔 8세대 가성비 노트북 ‘한성컴퓨터 U58 ForceRecon 6757 (SSD 250GB)’
60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에 인텔 최신 프로세서를 장착함으로써 뛰어난 성능을 누릴 수 있는 노트북이다. 두께는 22mm로 얇고, 무게 또한 1.9kg에 불과해 백팩 속에 가볍게 넣어 다닐 수 있다. 모던한 느낌의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 조합은 도시적 느낌의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우징은 아노다이징(양극산화) 방식으로 표면처리해 지문과 오염에 강하다. 디스플레이 힌지는 열면 노트북 뒤쪽이 올라가도록 디자인해 보다 편안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달았다. ‘코어 i5-8250U’는 기존 듀얼에서 쿼드로 코어 구성이 변경되면서 이전 세대의 코어 i5보다 40% 가량 성능이 향상되었다. 상위 기종인 코어 i7(7세대 기준)과 비슷한 성능을 낸다. 250GB에 이르는 SSD를 기본 제공하며, 8GB DDR4 메모리를 장착해 멀티태스킹을 매끄럽게 처리한다. 최대 32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15.6인치 디스플레이는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한 IPS 패널을 사용했다. 풀HD 해상도를 적용해 게임과 영상 콘텐츠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2~3개의 윈도우를 동시에 열어도 넉넉하다. HDMI와 D-Sub포트에 각각 1대씩 모니터를 추가로 연결할 수 있다. 노트북 디스플레이 포함 3대의 모니터로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키보드는 화이트 LED 백라이트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정확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으며, 화려한 조명 효과도 낸다. SD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쉽고 빠르게 확인, 편집할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68만원대.

 

17.3인치 대화면으로 게임 몰입감 향상시킨 게이밍 노트북 ‘MSI PE72 7RE (1TB)’
게이밍 노트북에 주로 사용되는 15.6인치보다 약 2인치 가량 더 큰 17.3인치 대화면 게이밍 노트북이다. 별도의 외부 모니터를 쓰지 않아도 충분한 몰입감을 줘 요즘 인기 게임인 배틀그라운드도 한층 더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120Hz 주사율과 3ms 응답속도를 지닌 패널을 탑재하여 빠른 반응을 요구하는 게임 환경에 더욱 최적화되었다. 신속한 화면 전환과 끊김 없는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줘 보다 생생하고 사실감 넘치는 화면을 체감할 수 있다. 색 재현율도 sRGB 100%, NTSC 94%까지 지원해 생생한 색감을 낸다. HDMI와 miniDP 단자가 있어 외부 디스플레이로 작업 화면을 확장할 수 있다. MSI 노트북의 오디오 기술인 Nahimic 2+ 기술을 넣어 게임에서 사운드와 보이스 경험을 향상시킨다. 기존 스테레오 장비를 통해 가상 7.1채널 사운드 구현이 가능해 보다 사실적인 분위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다인오디오 기술이 적용된 스피커 유닛이 장착되어 현장감과 몰입감도 한층 더 향상된다.

 

 

 

인텔 코어 i7-7700HQ 프로세서를 장착해 기본 성능도 매우 뛰어나다.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지포스 GTX 1050 Ti 그래픽 칩셋을 달아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한 최신 게임을 무난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내구성이 향상된 메탈 소재 커버를 사용해 한층 더 견고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화이트 LED 백라이트와 조화를 이뤄 MSI 프레스티지 라인업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완성시킨다. 2개의 쿨링팬과 6개의 히트파이프로 구성된 혁신적인 쿨링 모듈을 사용했다. 좌우의 대형 쿨링홀을 통해 신속하게 열을 배출하므로 장시간 게임을 플레이해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17.3인치 대형 노트북이지만 무게는 2.7kg으로 동급 노트북 대비 가벼워 이동성도 우수하다. 메탈 재질을 사용하고, 실버 메탈릭 컬러를 적용해 매우 고급스럽다. 데스크톱PC 수준의 강력한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지녀 대학생, 직장인 모두에게 어울리는 고성능 노트북이다. 다나와 최저가 104만원대.

 

인텔 8세대 CPU로 더욱 강력해진 ‘LG전자 그램 15Z980-HA76K’
초경량 노트북의 대명사 ‘그램’ 시리즈가 인텔 8세대 프로세서를 장착해 더욱 강력해졌다. 인텔 코어 i7-8550U를 장착한 이 제품은 쿼드코어로 동작해 무거운 작업을 가볍게 처리하며,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구동을 보여준다. 이전 세대보다 비디오/사진 편집은 최대 9% 빨라졌으며, 웹 브라우징 속도도 최대 20% 가량 향상되었다. 1.8GHz로 동작하며, 최대 4GHz까지 클럭이 올라가 작업량이 일시적으로 집중되는 경우에도 끊김 없이 처리한다. 두 개의 슬롯에는 16GB 크기의 DDR4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어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구동 환경을 제공한다. 512GB 크기의 SSD가 있으며, 확장슬롯을 이용해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다.

 

 

 

15.6인치에 풀HD 해상도를 구현했다. sRGB 색공간을 96%까지 커버하는 광시야각 IPS 패널을 사용해 색 표현력이 우수하다. 선명하고 또렷한 영상은 사실감을 높여준다. 스크린은 터치 기술을 넣어 화면 상에서 직접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1.5W 출력의 스피커를 내장해 따로 스피커를 연결할 필요가 없다. DTS Headphone X 기술을 지원해 이어폰을 연결하면 11.1채널 서라운딩 사운드로 보다 몰입도 높은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부팅과 로그인까지 한번에 되는 원터치 지문인식 파워버튼을 사용해 매우 편리하며 보안성도 우수하다. 백라이트가 지원되는 키보드는 어두운 곳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다. 기존 모델 대비 확대 설계한 메가쿨링 2.0을 적용해 발열 걱정 없이 더욱 조용한 환경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72Wh에 이르는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했다. 완충 후 최대 22.5시간까지 쓸 수 있으며, 동영상은 17.5시간까지 재생한다. 1시간만 충전해도 13시간까지 구동이 가능해 외부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썬더볼드3로 외부기기 연결성이 뛰어나며, USB-PD 규격을 지원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다. 미국방성 밀리터리 스탠다드 테스트를 통과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다나와 최저가 204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리는 비즈니스 노트북 ‘HP 250 G6-2XG25PA (SSD 256GB)’
생산성이 뛰어난 스펙으로 무장했지만 60만원대로 큰 부담이 없는 비즈니스형 노트북이다.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기반의 코어 i5-7200U를 장착했다. 일반적인 업무는 물론이고, 멀티미디어, 사진 및 동영상 편집도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 8GB 크기의 DDR4 메모리를 달아 멀티태스킹 환경도 부드럽게 처리한다. 256GB SSD를 장착해 부팅, 앱 로딩 등 체감 속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두께는 23.8mm, 무게는 약 1.86g으로 휴대성도 우수하다.

 

 

 

15.6인치 디스플레이에 풀HD 해상도를 담아 넉넉한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눈부심 방지 처리해 빛 반사로 인한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다채널 변환을 지원하는 DTS 스튜디오 사운드 기술을 써 내장 스피커만으로도 모든 컨텐츠를 실감나는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본체에 장착된 웹캠에는 어두운 장소 혹은 역광이 비치는 곳에서도 또렷한 화면을 송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WDR 기술을 사용했다. 소음 제거 기술도 넣어 최적화된 화상회의 환경을 제공한다. 패스워드를 한 번 더 암호화하는 이중 암호 시스템인 TPM을 이용해 사용자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1개의 USB 3.0 포트와 2개의 USB 2.0 포트로 확장성이 우수하며, HDMI와 D-SUB 영상출력 단자를 이용해 외부 모니터와 연결할 수 있다. Super Multi DVD+/-RW 드라이브도 있어 DVD/CD 타이틀 제작이 가능하다. 각종 오디오CD를 만들 수 있으며, 대용량 데이터는 DVD에 장기간 보관할 수 있다. 4셀로 구성된 411Wh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완충 후 최대 12시간까지 쓸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65만원대.

 

S펜으로 정교한 작업도 가능한 ‘삼성전자 노트북 Pen NT930QAA-K58’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S펜을 노트북에 적용한 모델이다. 디스플레이를 360도 회전해 태블릿처럼 쓸 수 있기 때문에 S펜의 얇은 펜촉(0.7mm)과 4096 단계의 필압으로 종이에 글씨를 쓰거나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듯 어떤 정교한 작업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S펜을 디스플레이 가까이 대고 측면 버튼을 누르면 새 노트 작성, 원하는 영역을 골라 저장할 수 있는 ‘스마트 셀렉트’, 현재 화면을 캡처해 그 위에 바로 필기할 수 있는 ‘캡처 후 쓰기’ 등 기존 S펜과 동일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멀리서도 또렷한 음성 녹음이 가능하고 녹음 중에 표시해 놓은 부분만 찾아서 들을 수 있는 ‘보이스 노트’, 전문가급 디스플레이 색 정확도를 제공하는 ‘삼성 리얼뷰(RealView) 디스플레이’, 얼굴이나 지문인식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로그인할 수 있는 ‘윈도우 헬로우(Windows Hello)’를 지원한다.

 

 

 

새롭게 출시된 2018년형 ‘삼성 노트북 Pen’은 인텔 8세대 프로세서를 장착해 성능이 더 향상됐다. 가볍고 견고한 메탈 재질의 바디를 적용해 노트북 무게는 995g로 매우 가볍다. 4k 해상도 출력이 가능한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USB 타입C 포트도 들어갔다. 백라이트가 탑재된 키보드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정확한 타이핑을 제공한다.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혹시 저장공간이 부족하면 쉽게 늘릴 수 있다. 다나와 최저가 161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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