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구매가이드]
목공방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테이블톱
목공 작업을 완성하기 위해선 수십 번 나무를 켜고 잘라야 한다. 절단 과정을 더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하려면 테이블톱이 필수다. 테이블톱이 있으면 길거나 넓은 재료를 쉽게 절단할 수 있고, 재료에 홈을 파거나 비스듬하게 자를 수도 있다. 도구를 잘 활용하면 곡선이나 둥근 형태로도 절단할 수 있다. 동일한 치수로 여러 번 절단이 가능하므로 작업이 빨라진다.
▲테이블톱 구조 (출처:다나와)
테이블톱은 테이블에 고정된 원형톱날 위로 재료를 움직이며 절단하는 공구다. 흔들리지 않아 정확하게 절단할 수 있고 여러 방식의 절단이 가능하며 쓰임새가 많아 좋다. 테이블톱에는 휴대하기 좋은 포터블 테이블톱과 슬라이더를 장착한 슬라이딩 테이블톱이 있다.
▲테이블톱 종류 (왼쪽부터 포터블, 슬라이딩)
포터블 테이블톱은 들고 다닐 수 있고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다. 반면 정밀도가 떨어지고 크거나 두꺼운 재료를 절단하기 어렵다. 슬라이딩 테이블톱의 장점은 정밀한 절단이다. 주로 공방, 공장에서 사용한다. 부피가 커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값이 비싼 게 흠이다.
테이블톱을 고를 때는 분당회전수(RPM), 출력(W), 전압(V)을 확인해야 한다. RPM수치가 높을수록 작업 속도가 빠르다. 출력이 높을수록 절단 능력이 강하므로 두꺼운 재료를 자르려면 출력이 높아야 한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압은 220V(단상)이며, 공장이나 산업현장에서 사용하는 전압은 380V(삼상)이다.
▲테이블톱 주요성능
작업 방식과 부재에 맞는 톱날을 골라야 테이블톱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 부재를 켜는 톱날과 자르는 톱날이 있다. 켜기는 나뭇결의 방향대로 재단하는 방식이고 자르기는 나뭇결의 직각 방향으로 재단하는 방식이다.
▲목재 재단 방식 (왼쪽부터 켜기(RIP), 자리크(CROSSCUT))
절단 방식에 맞는 톱날을 사용해야 정밀하게 절단할 수 있다. 켜거나 자를 때마다 일일이 톱날을 교체하지 않도록 켜기와 자르기를 같이 할 수 있는 겸용 톱날이 인기다. 톱날의 외경과 내경, 두께, 날수, 재질도 확인해야 한다.
▲ 톱날종류 (왼쪽부터 켜기용, 자르기용)
테이블톱이 유용한 만큼 주의할 점도 많다. 톱날이 빠르게 돌아가고 절단 능력이 좋기 때문에 자칫하면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목장갑을 착용하면 톱날이 회전할 때 말려 들어갈 수 있어 맨손으로 작업해야 한다. 푸쉬스틱(밀대), 피더보드, 지그 등을 사용해 재료를 밀착시키고 톱날 근처에 손이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재료가 톱날 뒷부분에 걸려 사용자에게 날아오는 킥백을 방지하는 도구도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톱날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예리하게 관리해야 한다.
▲ 톱이블톱 사용시 주의사항 (출처:다나와)
테이블톱을 사용하면 분진이 날리고 소음이 크기 때문에 이를 방지할 제품을 갖춰야 한다. 집진기는 분진을 흡입하므로 분진 때문에 생기는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절단할 때 파편이 눈에 튈 수 있으므로 눈을 보호하기 위해 보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방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큰 소음으로부터 청력을 보호하기 위해 귀덮개를 착용해야 한다.
▲ 테이블톱 안전용품 (출처:다나와)
다나와에서 가장 인기 있는 테이블톱은 보쉬 GTS10XC Professional이다. 3,200rpm에 출력은 2,100W이며 작업 능력은 최대 79mm(90도)이다. 디월트의 명성에 걸맞은 DW745도 많이 판매되는 테이블톱이며 3,800rpm에 1,700W, 작업 능력은 최대 77mm(90도)이다. 합리적인 가격의 JIFA 72553B도 인기다. 4,800rpm에 출력은 1,600W, 작업 능력은 최대 80mm(90도)이며 19kg으로 가볍기까지 하다. 한 번 사면 오래도록 잘 쓰는 제품인 만큼 신중하게 비교하고 골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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