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구매가이드] 2018년 상반기에는 어떠한 노트북들이 주목받았을까?


      

      

2018년이 벌써 반환점을 지나면서 다양하고 특색있는 노트북들이 소비자품으로 돌아갔다. 기간별로 따지자면 해마다 가장 노트북 수요가 높은 1~3월까지는 신학시 시즌과 관련된 노트북들이 대거 출시하고 판매되었으며 3~6월 노트북 이슈가 한풀 꺽이는 기간에도 가격 경쟁력 높은 게이밍부터 신형 프로세서를 탑재한 경쟁력 있는 신제품이 시장의 한자리를 차지하였다. 이처럼 지난 6개월의 노트북 판매 흐름을 보았을 때 1/4분기에는 휴대성이 높은 대학생이나 직장인을 위한 울트라북이 2/4분기에는 성능 중심의 게이밍 노트북이 이슈였다고 판단되고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좀 더 상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올해 상반기에 선호되었던 노트북에 대해 분기별로 종합해보도록 하겠다.


[1/4분기] 프리미엄급 휴대용 노트북으로 성수기를 지배한 대기업들



매년 1~3월은 노트북을 가장 많이 찾는 시기이다. 졸업과 입학이 함께있는 기간이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한해를 시작하는 기간이기에 학생부터 직장인, 일반인까지 다방면에서 필수 아이템이 되고 있는 노트북의 수요가 가장 큰 기간이다. 여기에 각 제조사별로 시즌 특수성에 맞는 아카데미 페스티벌과 같은 신학기 프로모션이나 신제품까지 더하면서 엄청난 양의 노트북이 판매가 되고 있다.

                         

1/4분기에는 역시 노트북 본연의 목적이 있는 휴대성이 높은 노트북들의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 걸 위 표에서 알 수 있다. 업무나 과제 등 PC에서 수행해야 되는 작업을 어디서든 이동하여 마무리를 지을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하드웨어가 무거운 게이밍 노트북보다 저전력 중심에 가볍고 얇은 휴대용 노트북이 대학생이나 직장인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 생각되고 있다. (자료출처: 다나와 리서치)

                       

휴대성 노트북이 1/4분기 시장을 주도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휴대성과 가장 밀접한 노트북의 무게별 점유율은 ~1.3kg 이하의 초경량 노트북이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었다. 
                    
어쩌면 포터블 IT기기의 경우 최대한 가볍고 얇아야 인기를 끄는 점이 노트북 기기에서도 반영되고 있는 부분이라고 판단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할 수 있었던건 
전력효율성 높은 모바일 부품의 발전과 제조사별로 설계 기술의 고도화가 이뤄낸 결과라 보고 있다.

▼ 성능도 수준급! 배터리도 오래가는 휴대용 노트북의 시대

       
그렇다면 여기서 성능은 무시하고 가볍기만한 노트북이 인기가 있었을까? 휴대용 노트북의 프로세서별 점유율을 볼 때 코어i5 프로세서가 탑재된 모델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뒤를 이어 높은 성능에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가장 높은 코어i7 노트북 모델이 그 뒤를 이었다. 평균 판매 객단가 역시 코어i5의 경우 전년 동기간을 비교했을 때 차이가 RJ의 없지만 코어i7급 이상 최상위급 모델이 가장 크게 가격대가 높아졌는데 이는 국내 휴대용 노트북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기업 모델의 최상위급 프리미엄급 모델의 평균 단가가 높아진 이유라 생각되고 있다.  종합적으로 볼 때 단순히 휴대성은 기본 조건인 전제로 코어급 이상의 100만원대 초중반의 수준급 스펙까지 갖춘 프리미엄급 휴대용 노트북이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배터리 용량도 상대적으로 높은 노트북들이 즐비하면서 60Wh 이상의 고용량 제품군들이 선택을 가장 많이 받았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일수록 배터리 부분이 취약하기 마련인데 LG나 삼성과 같은 국내 대기업 제품군들이 연이어 배터리 용량이 높은 휴대용 노트북을 설계하면서 소비자에게 좀 더 욕심을 가지게금 하였다.

     

<자료 출처: 다나와 리서치>


최종적으로 제조사별 1/4분기 노트북 점유율 별로 보았을 때 전년도와 크게 다를바 없는 LG,삼성과 같은 국내 대기업제품이 가장 많은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 언급된 성능과 기능, 휴대성까지 만족하는 프리미엄급 휴대용 노트북을 가장 많이 선보임과 동시에 탄탄한 브랜드파워까지 플러스된게 주요인이라 보고 있으며 올해 1/4분기 제조사별로 가장 높은 인기를 받았던 노트북은 다음과 같다.

▲국내에서는 이미 가벼움으로 인지도가 정착되어 있는 LG그램 시리즈의 신형으로 올해에도 어김없이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개선하여 보다 완벽해진 그램으로 성수기 시즌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랜드라고 볼 수 있다. 인텔 8세대 저전력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한 LG그램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확장성과 내구성인데 M.2 SSD 추가슬롯을 탑재하여 저장장치의 업그레이드를 실현하였으며 밀리터리 테스트를 통해 그동안 옥의 티였던 내구성 문제를 보완하여 소비자가 그동안 그램에 아쉬웠던 부분을 귀기울어 반영한 부분이 많은 판매량으로 직결되었다고 생각된다.


        
▲삼성 노트북 플래그쉽 주력 모델로 최상급 필기감을 제공하는 S펜을 사용할 수 있는 2in1 노트북이다. LG와 마찬가지로 인텔 8세대 프로세서를 적용한 노트북Pen은 완성도 높은 마감과 성능으로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등 다목적 용도에 최적화되었다. 주요 기능은 멀리 떨어져 있는 목소리까지 선명하게 녹음할 수 있어 강의나 회의시 유용하며 IR 카메라와 TPM 지원을 통해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외근이 잦은 직장인이나 대학생에게 야외에서 편하게 화면을 볼 수 있도록 아웃도어 모드로 최상의 화면밝기까지 제공하고 있어 신학기 시즌에 2in1 노트북 중에서는 최상의 판매 성과를 이뤄냈다고 볼 수 있다.

        
       
공공장소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애플 노트북은 그만큼 디자인과 프리미엄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는 노트북 이상의 아이템으로 인지되고 있다. 특히 맥북프로는 타 맥북 시리즈보다 높은 성능의 프로세서와 스펙 구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초고해상도에 풍부한 색상과 높은 명함비로 뛰어난 화면 퀄리티를 제공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화질을 중요시하는 디자이너나 그래픽 관련 종사자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MPXT2KH/A 모델의 경우 13.3인치 모델로 터치 바는 없지만 실제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은 없으며 가격경쟁력까지 더해지면서 2/4분기 맥북프로 시리즈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모델이다.


        
▲레노버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아이디어패드의 320s는 가성비가 가장 최고의 장점으로 다가오는 모델이라 볼 수 있다. 인텔 8세대 프로세서를 기본으로 얇고 가벼운 외형에 IPS 광시야각 화면 주변의 슬림 베젤 디자인은 경향화 노트북에서 보다 넓게 화면을 보여주는 효과를 얻어내고 있다. 여기에 NVMe M.2 SSD 와 2.5형 HDD를 같이 탑재할 수 있어 저장장치  확장성까지 겸비하고 있다. 여기에 USB 타입C나 하만스피커 탑재까지 더하면서도 70만원 이하대까지 판매하는 착한 가격대는 합리적인 선택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충분히 어필되었다고 보고 있다.


        
 ▲ ASUS 대표 울트라북 브랜드인 젠북 시리즈는 울트라북으로 알아본 분이라면 한번 이상은 듣는 인지도 높은 프리미엄급 휴대용 노트북이다. 특히 UX410UA-GV369T의 경우 젠북 특유의 날렵하면서 시원한 알루미늄 외형 디자인에 핑크 컬러까지 더해 여성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관심받았던 모델로 강력해진 인텔 8세대 성능에 6mm 초슬림 베젤은 더 넓게 보고 빠른 처리 능력을 기능하게 해주고 있다. 특히 sRGB 100% 색표현력은 더 많은 색상을 정확하게 선명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컬러를 중요시하는 업무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4분기] 게이밍노트북의 반격! 커피탄 노트북 등장과 가성비로 이미지변신한 GTX1060

 
       


신학기 시즌이 끝나는 4월부터 본격적인 게이밍 노트북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그동안 아카데미 프로모션으로 기를 못펴던 외산기업에서는 이미 신학기 대상 노트북의 수요충족이 된 상태에서 공략할 수 있는 부분이 게임용이며 이 시기에 맞춰 게이밍에 보다 효과적인 6코어 커피레이크 노트북용 프로세서가 출시되었다. 여기에 일반 게이머에서 가장 적정한 사양인 GTX1060 그래픽이 탑재된 게이밍노트북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에서 소비자가 보다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로 안정화되면서 그동안 움추렸던 게이밍노트북 시장의 다시 활개를 피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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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다나와 리서치>


우선 2/4분기 게이밍노트북 이슈의 한축이었던 GTX1060 노트북의 경우 위와 같이 1/4분기 때보다 점유율이 3% 정도 더 늘어났다. 물론 그 이상의  하이엔드급도 늘었지만 전체적인 점유율 분포를 보았을 때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GTX1060 그래픽이 탑재된 노트북의 점유율 1위 탈환은 눈여겨 볼 필요성이 있다.


1. GTX1060 게이밍 노트북의 가성비 시대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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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다나와 리서치>


GTX10 노트북 시리즈의 평균 출시가와 현재 평균가의 변화로 가장 큰 변화가 있는 게이밍 노트북이 바로 GTX1060 노트북이다. 브랜드마다 동일 스펙이라 하더라도 기능과 퀄리티에 따른 가격 차이가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동일한 조건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GTX1060 그래픽이 탑재된 노트북의 가격 경쟁력 상승이 인기 요인 중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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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notebookcheck.net / 다나와 리서치>


여기에 퍼포먼스 점수를 기반으로 가격 대 성능비를 비교했을 때 GTX1060 노트북이 가격 당 가장 많은 퍼포먼스 점수가 적용되었으며 이는 절대적인 수치는 아니지만 현재 평균 가격 기준으로 따져볼 때 가성비 부분이 상당히 높아진 점을 유추할 수 있었으며 이는 가장 선호되는 그래픽칩셋에 가격까지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점유율이 올라갔다고 판단되고 있다.


2. 게이밍 노트북을 위한 6코어 커피레이크 프로세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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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에 울트라북이나 태블릿 형태의 PC에 맞춘 저전력 프로세서인 인텔 8세대 카비레이크-R 프로세서가 출시한지 약 10개월 만에 진짜 커피레이크라고 불리우는 노트북 최초의 6코어 프로세서가 4월에 출시하면서 게이밍노트북 시장에 활개를 불어주었다. 고성능 게이밍을 위한 정식 코드네임이 적용되는 H넘버의 헥사코어 프로세서로 보다 수준 높고 안정성 있는 게이밍 환경을 제공해주기에 많은 게이머들이 찾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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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notebookcheck.net>

기존 8세대 저전력과 비교했을 때 약 88%의 멀티스코어가 향상되었으며 게이밍노트북에 많이 적용되었던 7세대 HQ 프로세서와도 45%의 높은 성능차이를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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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2/4분기 커피레이크 게이밍 노트북의 판매 변화를 보면 저전력 프로세서는 지속적으로 감소세이지만 게이밍H 프로세서는 상단기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신제품 영향이라고 볼 수 있지만 소비자를 흔들 수 있는 무기가 없다면 아무리 신제품이라도 위와 같이 상승하기는 힘들거라 판단되고 있다.


[게임 FPS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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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HD 기준, GTX1070 MAX-Q / 게임옵션: 높음 설정 기준. 출처:.notebookcheck.net>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게임 프레임은 어느 정도 향상되었을까? 동일한 그래픽 조건과 옵션에서 기존 세대 프로세서만 변경하여 확인했을 때 브랜드마다 약간의 차이는 발생할 순 있지만 평균적으로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10~15fps 수준까지 프레임이 향상된 걸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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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다나와 리서치>


2/4분기에는 휴대용 노트북처럼 특정 제조사가 점유율을 독점하다시피 한 경우는 없었으며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었다. 소비자가 접근하기 좋은 가격 경쟁력까지 키운 퍼포먼스급 게이밍 노트북과 신형 프로세서가 탑재된 신제품이 시너지 효과를 내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조건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힌 것도 상승 효과의 주요인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상위 5위에 있는 제조사별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게이밍 노트북은 다음과 같다. 





▲ 4월에 처음 선보인 6코어 커피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MSI의 신형 게이밍 노트북으로 스펙 대비 성능 조합이 균형을 이루는 퍼포먼스급 노트북이다. GTX1060+6코어 CPU 조합은 왠만한 게임은 기본 옵션 이상으로 플레이 가능하며 게이밍 노트북에서 흔히 있는 발열 이슈 역시 7개의 히트파이프에 4개의 배출구는 보다 신속한 냉각 효과를 이끌어주고 있다. 패널 역시 논글레어 IPS광시야각 패널로 보다 선명하게 게임에 몰입할 수 있으며 스틸시리즈의 RGB키보드가 적용되 요즘 트랜드에 적절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면서 단기간에 많은 인기를 얻은 모델이다.


         

▲ 전년 삼성이 처음 선보인 오딧세이 게이밍 노트북의 그래픽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이전 버전이 GTX1050 그래픽이기에 성능에 아쉬움이 남았던 소비자를 위해 출시한 GTX1060 모델이다. 현재는 출시 초기때보다 소비자가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로 안정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상판 로고와 터치패드에 광원 효과를 넣어 게이밍노트북이라는 점을 더욱 부각시켰다. 하부에는 헥사플로우 통풍구를 통해 냉각 효율성을 높혔으며 추가로 게임에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전용키 지원까지 더하면서 국내 대기업 게이밍 노트북 중에서는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 가성비 게이밍 노트북에 절대 빠지지 않는 한성컴퓨터 모델로 다른 제조사와 다르게 데스크탑용 8세대 커피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가장 높은 성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된 노트북이다. 여기에 GTX1060 그래픽을 중심으로 144hz 고주사율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는 빠른 화면 전환이 유리한 FPS 게임에 보다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발열 문제의 경우 시스템 급속 냉각 지원 키와 더욱 커진 2개의 쿨링팬이 보다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높은 사양 중에서 합리적인 가격대를 원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가장 적절한 조건의 게이밍 노트북으로 평가되고 있다.




▲ AERO .  15X v8 게이밍 노트북은 신형 커피레이크 게이밍 노트북 중 가장 높은 트래픽과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노트북이다.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 중에서는 휴대성이 가장 탁월한 무게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여기에 GTX1070(MAX-Q) 고성능 그래픽을 기반으로 144Hz 고주사율 화면까지 지원해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슬림 베젤에 x-rite 컬러 인증 디스플레이는 단순한 게이밍 전용 개념에서 정밀한 화면과 고사양을 요구하는 전문적인 작업까지 가능한 노트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게금 하고 있다. 얇으면서 성능과 확장성, 디자인까지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기에 그 인기는 예견된 결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다




 2/4분기 ASUS 게이밍 노트북 중에서 가장 효과품목으로 볼 수 있는 바이퍼 FX503VM 모델은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 노트북에 속한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GTX1060 그래픽을 탑재하였는데 최대 1708MHz로 오버클럭된 그래픽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그래픽보다 조금 더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해주고 있다. 여기에 게이밍 키보드의 기본 조건인 무한 키 동시 입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이드 도어를 통한 편리한 업그레이드까지 가능하도록 하여 기본 용량에 아쉬운 소비자에 대응하고 있다. 가격대 역시 스펙 조건을 따지고 본다면 찾기 힘든 착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어 현재까지도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





[▼신형 게이밍 노트북 인포그래픽 ▼]



  



노트북 CM 박상필 psp0211@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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