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대비 번들팬 구성이나 전면 및 측면 메쉬 처리가 되어 있어서 케이스 쿨링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부분은 이 제품의 큰 장점으로 생각되네요. 그런데 상단의 i/o패널에 연결하는 케이블과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커넥터는 블랙 색상인 점이 다소 아쉬운 옥의 티로 여겨지네요. 이것 때문에 메인보드 후면에서 케이블 연결색상이 대비되어서 쉽게 눈에 띄는데다 메인보드와 연결할때도 커넥터 색상이 블랙이라 다소 이질감이 드는 부분이 못내 아쉽네요.
화이트 제품을 드래곤볼해서 모아 놓은 상태라서 화이트 케이스를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저는 디자인과 관리 편의성을 제일 먼저 보고 있는 편이라서 상단부와 하단부의 먼지 필터는 마음에 드네요. 강화유리를 안 쓰고 풀 메쉬 디자인이 되게 특이하네요.
최대 12팬과 360mm 수랭 지원이 되는 것을 보니 쿨링시스템에 모든 것을 투자했네 라는 느낌이 드네요.
CPU 쿨러 높이 호환은 185 mm, VGA 길이 호환은 395mm까지 되네요. 참고하면 되겠어요.
주간은 전,후방 모두 식별이 잘 되지만, 야간은 특히 후방카메라 품질 개선이 필요한 제품입니다.
특히, R2부터 있었던 특유의 자글거림 증상이나 빛 번짐 증상은 여전합니다. 자글거림 증상이 불빛이 없는 지역에선
매우 심한 편인데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ADAS나 앞차 출발 알림 역시 개선이 필요합니다. 복불복 마냥 지멋대로 작동합니다.
출장 설치도 개선이 필요한데, 제품 받은 당일 예약하고 설치까지 일주일 걸렸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참 문제인데, 기사분이 기존 파인뷰 후방 카메라 탈착 과정에서 선팅지 및 내부 유리 기스를 내서
지금 이것때문에 후방 카메라 일부 영역 뿌옇게 나옵니다. 다 먹고 살고자 하는 일이니 이해는 하고 넘어 갔지만,
이런것보면 참 뭔가, 예전 장착점에서 하는게 훨 편하고 좋았습니다.
3면 마이크로 메쉬 에어홀 설계를 적용해 강력한 쿨링 성능과 안정적인 환경이 기대되네요. 395mm 길이 그래픽카드에 최대 12개 쿨링팬 장착 가능 및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지원으로 넉넉한 내부 설계 및 통풍면에서 기본기와 더불어 만족감 높을 듯 보여 온도 걱정을 덜어주며 강화유리를 비선호하는 사용자들에게 더 선호될 것 같습니다.
DRX90 AERO는 전면과 좌·우측면에 적용된 3면 마이크로 메쉬 에어홀 패널을 기반으로 뛰어난 공기 흐름과 고효율 쿨링 환경을 구현한 제품으로 기존 DRX90 시리즈에 마이크로 메쉬 에어홀 디자인을 추가 적용해 한층 향상된 쿨링 성능을 갖췄으며, 내부 발열 해소에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고사양 시스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해주는 점이 눈에 띄네요.
또한 최대 12개의 쿨링팬과 상단 360mm 라디에이터 장착을 지원해 공랭과 수랭 환경 모두 유연하게 대응하며 다방향 공기 흐름을 고려한 설계를 바탕으로 시스템 전체에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냉각 환경을 제공해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과 작업용 PC 구성에 적합한 점도 마음에 들어요.
2026 6월 24일에 마이크론 Crucial DDR5-6000 CL36 PRO Overclocking (CP2K16G60C36U5B) 이 보드에 사용 가능한가요? 라고 질문글 올렸습니다. 사용 사례도 보여주면서요 다나와 조립 갤러리에 이 보드 w버전으로 983d로 있는데 저도 983d로 하면 이 보드로 저 램 사용 가능할까요? w보드랑 아닌거랑은 색상 차이밖에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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