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예전에 보던 전형적인 측면 강화유리 케이스인거 같은데.
요즘 워낙 전/측면으로 확 뚫린 어항형 케이스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측면 패널의 강화유리가 너무 쪼그마해서 정말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기본적인 성능이나 기능들도 괜찮고, 팬 LED와 팬 속도를 동시에 컨트롤 할 수 있는 점도 굉장히 흥미롭지만.
측면 강화유리 너무 좁아서, 답답하게 느껴지고.
저장장치를 다 나사로 때려박는 스타일이라, 개인적으로 별로네요.
이 부분들 개선되면 좋겠고, 그나마 블랙보다는 화이트가 산뜻해서 훨씬 더 나아보이네요.
가격이 5천원 더 비싸도, 화이트를 구입할 거 같습니다.
워터펌프 부분이 보석같은 느낌으로 굉장히 영롱한 수냉쿨러네요. 3열 수냉쿨러가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된 시점에서 감성적인 부분을 부각시키는게 경쟁력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한 빌드에 포인트로 워터펌프부분 보석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일체형 팬으로 장착된 채로 출고되기 때문에 복잡한 과정없이도 바로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유용해보이고, 5년 보증까지 적용되면서 이정도의 감성을 지닌 쿨러가 6만원대라는 공랭쿨러 뺨치는 가격으로 출시되어 가성비가 아주 뛰어난 제품인 것 같습니다.
6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뛰어난 가성비를 제공하는 3열 일체형 수랭 쿨러입니다. 이 제품은 쿨링팬이 라디에이터에 미리 장착된 통합 프레임 구조와 데이지 체인 방식의 케이블 설계를 채택하여, 조립 편의성과 선정리의 간편함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심플한 사각형 디자인의 펌프 유닛과 팬에 적용된 ARGB 조명은 화려한 튜닝 효과를 제공하며, 최신 인텔 및 AMD 소켓을 폭넓게 지원해 호환성도 우수합니다. 또한 누수 보상 5년 및 쿨링팬 3년의 넉넉한 보증 기간을 제공하여 보급형임에도 높은 신뢰도를 갖춘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면과 좌측은 물론, 상단까지 강화유리로 구성해 내부가 훤히 보이게 설계하는 최근의 트렌드와 달리 메쉬 패널 및 풀 메쉬 구조를 채택해 개방감보다는 쿨링 성능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지만 라디에이터를 상단에 최대 360 mm, 전면과 측면에는 최대 240 mm 규격까지 장착할 수 있고 USB-C 포트까지 지원해 편의성을 중시하는 분들에게도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3면 마이크로 메쉬 에어홀을 적용한 압도적인 풀 메쉬 디자인으로 쿨링 성능이 최상일 것 같습니다. 측면이 강화유리가 아니라서 시스템 뷰가 아쉬울 것 같은데 사진 상으로는 내부가 잘 보여서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겠네요. 360mm 규격의 수랭 쿨러, 395mm 길이 vga, 185mm 높이 cpu 쿨러가 호환되는 등 내부 호환성도 뛰어나고 가격대가 6만 중반으로 가성비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