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g 무게의 대칭형 마우스로 가벼운 핸들링과 빠른 방향 전환이 가능하여 FPS 게임에서 사용하기에 그만이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우스 바닥에 테프론 마우스 피트가 잘 붙어져 있어 바닥(책상)과 우수한 밀착감은 미끄러지지 않는 정확한 방향 전환과 조준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쉽게 우위를 점유할 수 있을 듯하고 300 IPS에 달하는 빠른 속도에 최대 12000 DPI, 3% 미만의 낮은 오차율로 어떤 상황에서도 정확한 입력을 보장받을 수 있는 점이 좋네요. 최대 1억 회에 달하는 클릭 수명으로 내구성 걱정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점도 괜찮아 보입니다. 3만 원대 게이밍 마우스로 이만한 가성비 마우스가 더 있을까 싶네요.
ADATA DDR5-6000 CL30 LANCER BLADE RGB 화이트 패키지 파인인포는 깔끔한 화이트 색상 방열판에 RGB 조명이 예쁘네요. SK 하이닉스 DRAM IC 기반의 6000MHz 고클럭과 CL30의 낮은 레이턴시를 제공해 게임부터 멀티태스킹까지 쾌적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으며 XMP 3.0과 AMD EXPO를 모두 지원해 플랫폼에 맞춰 간편하게 오버클럭을 설정할 수 있어 좋네요. 로우 프로파일 설계로 타워형 공랭 쿨러의 간섭 걱정을 줄인 점과 실용성과 튜닝 감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마음에 들어요.
ADATA LEGEND 900 M.2 NVMe 파인인포 (512GB)는 최대 2TB의 부족함 없는 용량의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또한 다양한 보호 및 수정 기술과 높은 TBW(총 기록 데이터양)로 검증된 내구성과 신뢰성을 제공합니다. LEGEND 900에는 SLC 캐시 알고리즘과 HMB(호스트 메모리 버퍼) 기술이 적용되어서 캐싱의 이점을 살리며 LDPC(저밀도 패리티 체크 코드) 오류 수정 메커니즘을 채택하여 데이터를 정확하게 전송하고 파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