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는 확실히 좀 비싼 느낌이 있지만 풍량이 강한 데다 크기도 컴팩트해서 여름에 늘 휴대하고 다니기에 좋아 보이네요.
가방에 쏙 넣고 다니다가 출퇴근이나 야외에서 꺼내 쓰기 딱 좋을 것 같습니다.
펠티어 냉각 모듈이 적용되어서 뭔가 더 시원한 바람을 느끼게 해줄 것 같아요.
근데 크기가 작은 만큼 소음은 조금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더울 때 소음 정도야 참고 더위 가시면 만족하고 쓸 것 같습니다.
적당한 가격의 가볍고 아웃솔의 러그 패턴이 이쁘고
뒷축이 튼튼하고 가벼운 운동화네요.
특히나 쿠션부가 흰색이 아니라 싼 티가 덜나는 특징이 있고
특정 행위에 신으려는게 아니다보니 쿠셔닝은 살짝 부담입니다.
다만 안창이 전체적으로 잡아주고 있어
부분적으로 들어가서 불편함은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구동으로 4K 65인치 크기에 밝기 400cd 실내에서는 문제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미러링은 기본 이겠죠. 멀티 터치가 전자 칠판 답게 20 포인트가 되는군요.
스피커 출력도 15W + 15W 소리도 잘 전달이 될거 같습니다.
무게가 40KG이나 나가는군요.
확실히 전자 칠판이 사용하기 좋아 보입니다.
2026년 다나와 상반기 히트브랜드 전자칠판 부분 선정을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