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스펙을 보니, 성능이 정말 너무 좋겠네요.
9070XT에 16GB인 것만 봐도 성능이 어떨지 상상이 됨.
개인적으로 하나 정말 아쉬운 건 두께가 두꺼워도 너무 두껍다는 것.
이러면 비싼 메인보드의 슬롯들을 다 잡아먹어서,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슬롯수가 너무 많아지는 불상사가 생김.
이 점 하나 너무 아쉽네요.
그리고 이 모델은 제품 DB부터 오래 전 2020년 3월 15일 이 곳 게시판까지 한성컴퓨터에서 줄곧 PixArt 3122라고 주장했었는데, 사실 PixArt에 그런 센서는 없죠. 뜯어보면 칩에 PAW3212DB-TJDT라고 선명하게 마킹되어 있습니다. 즉, 그냥 PAW3212 센서에요. 왜 한성에서 있지도 않은 3122 센서라고 주장하고, PixArt 홈피에 안보인다며 3212 아니냐는 사용자의 과거 질문에도 3122이라고 계속 주장했었는지는 지금도 미스테리 합니다. 지금도 고장 없이 잘 쓰고 있긴 하지만.. 실제 센서 정보가 아닌 유령 센서로 지금껏 알려졌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알파스캔 에이건 AG326UZD 게이밍 4K UHD OLED 240 USB-C HDR 400 Ai 멀티스탠드 무결점 모니터는 장점이 명확하네요. 4K 해상도에다가 240Hz 고주사율을 동시에 지원하고, 하이엔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240Hz 초고주사율에다가 0.03ms(GtG) 응답속도... 거기다가 G-SYNC Compatible 공식 인증으로 끊김과 잔상을 최소화하며, 빠른 화면 전환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지원하는 아주 매력적인 모니터네요. 디자인도 고급져보이는 멋진 제품이라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