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이나 외부 미팅이 잦아서 맥북에 물려 쓸 확실한 멀티허브를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쓰던 저가형 허브들은 4K 출력을 지원한다고 해놓고 막상 모니터에 연결하면 30Hz로 작동해서 화면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 제품은 4K@60Hz를 정확하게 지원해 주니까 모니터 화면이 정말 부드럽고 눈이 편안하네요. C타입 포트 하나로 USB 허브 확장부터 기가비트 랜선 연결, HDMI 출력까지 한 번에 해결되니까 가방에 이거 하나만 넣어 다니면 마음이 편합니다. 게다가 최대 100W(20V 5A) Pass-Through 충전이 가능해서, 허브를 거쳐서 노트북으로 들어오는 전력 손실도 거의 느껴지지 않네요. 일체형 케이블이라 분실 위험도 없고 마감도 짱짱해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트 구성이 딱 필요한 것들로만 알차게 짜여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알파스캔 에이건 AG326UZD 게이밍 4K UHD OLED 240 USB-C HDR 400 Ai 멀티스탠드 무결점은 4K 해상도와 240Hz 고주사율을 동시에 만족하는 하이엔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고 240Hz 초고주사율과 0.03ms(GtG) 응답속도, G-SYNC Compatible 공식 인증으로 끊김과 잔상을 최소화해 빠른 화면 전환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지원하는 아주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그래픽카드 받침대 사용법이 알고 싶습니다. 이달 15일 전후로 조립을 할 예정인데 기둥도 받침대도 단면이 ㄷ자 형태 이고 길게 세로로 나사위치 조절 궁멍 같은게 뚫려있는데 기둥과 받침을 겹치면 그 두께를 조일만한 나사는 동봉이 되어있지 안으며 기냥 겹치면 툭 떨어질 정도로 기둥과 받침이 고정이 안돼는데 어찌 사용을 하는지 방법을 알고 싶어요. ㄴ자 받침은 살짝 긴거랑 짧은거 하나씩 들어있고 긴것은 그냥 세로로 나사위치 조절 구멍?만 뚫려있고 짧은 것은 그 구멍에 너트 같은게 박혀있어서 나사로 조이는 방식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어찌해야 할지 감도 안잡힘니다.
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USB A포트 연결만으로 무선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메인보드의 와이파이 기능이 고장나거나 없을 때 상당히 유용하게 쓰이겠습니다. 속도도 최고 867Mbps로 간이 무선 랜카드 치고는 상당히 빠른 편이라 고화질 영상 시청은 물론 온라인 게임에서도 네트워크 끊김 걱정이 없는 쾌적한 무선 인터넷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FM ipTIME BE19000QCA 유무선공유기
무선공유기로 유명한 EFM 브랜드의 ipTIME 의 40만원대 제품
가격대로 보면 고급형이네요. 유무선 모두 10기가 이상의 속도를 지원하면서
다양한 네트워크 기능과 모바일 관리 기능을 지원 무상보증 기간도 2년이라 든든한 제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