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암 도대체 무슨 제품을 써야하나요? 베사홀 브라켓 사이즈가 합당한 것을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벌써 모니터암만 2개째 반품입니다.
일반적인 브라켓 사이즈가 115인데, 40LGD5KPRO 제품은 112 ~ 113 입니다. 제품의 베사홀이 안쪽으로 파여있는 매립형 구조라서, 자칫 모니터암 플레이트가 두꺼우면 결착이 안되거나, M4 나사 스페이서를 끼운다해도 결합 부위가 불안합니다.
게다가, 모니터암 제품에서 M4 스페이서를 끼워주는 곳도 마땅치 않고, 40LGD5KPRO 제품 내경 만큼 딱 맞는 나사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제조사에서 112~113 베사판 사이즈를 만드셨을때는 뭔가 의도가 있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시대에 모니터암 안쓰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40LGD5KPRO 제품 설계 시 부터 의도하셨던, 딱 맞는 모니터 암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112 x 112 사이즈라니....
가성비로 좋은 거 같은데 단자들이 밑에서 위로 꽂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좀 아쉽긴 하네요.
그냥 뒤로 나있으면 더 좋았을 듯.
밑에서 위로 꽂으니 모니터 아래쪽에 선들이 보임. 맥북 연결까지 고려해서 키보드, 마우스, USB A TO B, 썬더볼트 C타입 케이블, HDMI 케이블 등을 다 꽂으니 일부가 보이네요.
얇은 선들은 홀 뒤로 숨기기 좋은데 썬더볼트 C타입 케이블 등 굵은 선들은 안 보이게 하려고 하니 선이 꺾여서
안 좋은 거 같고...
다른 부분은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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