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Flash DRX90 AERO MESH RGB (블랙)은 폭 넓은 내부 공간과 선 정리 홀이 기본 세팅되어 깔끔한 선 정리가 가능하고, 각종 스위치 케이블을 보다 깔끔하게 선정리 가능하며 내부 쿨링에 효과적입니다. 상단부와 하단부에 마그넷 먼지 필터가 기본 세팅되어 외부 먼지 유입을 차단해주고,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파워, POWER/HDD LED, 등 상단 패널 연결을 하나의 통합 F-PANEL 커넥터로, 복잡한 연결 없이 원터치로 빠르고 간편하게 조립할 수 있습니다.
가격 대비 번들팬 구성이나 전면 및 측면 메쉬 처리가 되어 있어서 케이스 쿨링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부분은 이 제품의 큰 장점으로 생각되네요. 그런데 상단의 i/o패널에 연결하는 케이블과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커넥터는 블랙 색상인 점이 다소 아쉬운 옥의 티로 여겨지네요. 이것 때문에 메인보드 후면에서 케이블 연결색상이 대비되어서 쉽게 눈에 띄는데다 메인보드와 연결할때도 커넥터 색상이 블랙이라 다소 이질감이 드는 부분이 못내 아쉽네요.
화이트 제품을 드래곤볼해서 모아 놓은 상태라서 화이트 케이스를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저는 디자인과 관리 편의성을 제일 먼저 보고 있는 편이라서 상단부와 하단부의 먼지 필터는 마음에 드네요. 강화유리를 안 쓰고 풀 메쉬 디자인이 되게 특이하네요.
최대 12팬과 360mm 수랭 지원이 되는 것을 보니 쿨링시스템에 모든 것을 투자했네 라는 느낌이 드네요.
CPU 쿨러 높이 호환은 185 mm, VGA 길이 호환은 395mm까지 되네요. 참고하면 되겠어요.
주간은 전,후방 모두 식별이 잘 되지만, 야간은 특히 후방카메라 품질 개선이 필요한 제품입니다.
특히, R2부터 있었던 특유의 자글거림 증상이나 빛 번짐 증상은 여전합니다. 자글거림 증상이 불빛이 없는 지역에선
매우 심한 편인데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ADAS나 앞차 출발 알림 역시 개선이 필요합니다. 복불복 마냥 지멋대로 작동합니다.
출장 설치도 개선이 필요한데, 제품 받은 당일 예약하고 설치까지 일주일 걸렸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참 문제인데, 기사분이 기존 파인뷰 후방 카메라 탈착 과정에서 선팅지 및 내부 유리 기스를 내서
지금 이것때문에 후방 카메라 일부 영역 뿌옇게 나옵니다. 다 먹고 살고자 하는 일이니 이해는 하고 넘어 갔지만,
이런것보면 참 뭔가, 예전 장착점에서 하는게 훨 편하고 좋았습니다.
3면 마이크로 메쉬 에어홀 설계를 적용해 강력한 쿨링 성능과 안정적인 환경이 기대되네요. 395mm 길이 그래픽카드에 최대 12개 쿨링팬 장착 가능 및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지원으로 넉넉한 내부 설계 및 통풍면에서 기본기와 더불어 만족감 높을 듯 보여 온도 걱정을 덜어주며 강화유리를 비선호하는 사용자들에게 더 선호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