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 (블랙)는 사용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기능들을 선별하여 접근이 편리한 케이스 상단에 쉽고 직관적인 I/O 인터페이스를 적용하였고, 최대 5Gbps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USB 3.2 Gen1 Type-C 포트가 포함되어 주변기기 연결 시 빠르고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하며, 7개의 PCI 슬롯을 기본 제공합니다.
시스템 조립 환경을 면밀히 연구하여 적재적소에 위치시킨 케이블 홀은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깔끔한 선 정리를 위한 최적의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주 작업이 엑셀과 웹페이지 워드 등 여러 창을 동시에 띄워야 편한 일이라 기존에 32" QHD 2대를 사용 중이었습니다.
아무래도 UHD 에 윈도우 배율 125%가 한 화면에 보이는 것도 더 많이 볼 수 있어서 좋겠다 싶다가 글자가 작아지면 가독성이 낮아지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AI에 물어보니 32" QHD 100% 보다 32" UHD 125%가 글씨는 작아져도 폰트 구성할 화소가 늘어나서 가독성이 오히려 좋아질거란 답변에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구매 기준은 가격, IPS패널, UHD 해상도, 넓은 색영역, 얇은베젤 이었습니다.
기준에 맞춰 검색하다보니 2가지 제품이 후보에 올랐는데, 최종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모 쇼핑몰에서 일반 모델을 할인행사해서 주문했다가, 다른 쇼핑몰에서 무결점 제품을 리뷰 이벤트한다고 해서 먼저 주문한 것 취소하고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받아서 설치하고 보니 기존보다 베젤이 얇아져서 화면 보는데 가운데 틈이 얇아지니 보기도 좋고 자리도 덜 차지하고 좋네요.
성능이야 구매기준에서 미리미리 체크한 거라 불량만 없으면 좋겠다 했는데, 2개 모두 무결점에 기능불량 없이 뽑기 잘 된 것 같습니다.
우려했던 글씨크기대비 가독성은 AI말대로 글씨 크기가 작아졌지만 글씨가 오히려 또렸하게 보이는 기적같은 현상으로 한 화면에 볼 수있는 양도 늘어나니 작업능률도 덩달아 올라갔습니다. 눈도 덜 아프고요.
구매하길 아주 잘 한 것 같습니다.
집에서는 비슷한 규격에 다른 브랜드 제품인데
가격은 많이 차이납니다만, 이 제품이 오히려 더 좋게 느껴집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32" QHD 쓰면서 화소가 보일 정도로 글꼴폰트가 엉망이 되버리니 가독성이 엉망이어서 바꾸려고 알아보고 이 제품으로 결정했습니다. 듀얼로 구성했는데, 윈도우 배율 125%로 설정하니 글씨는 전보다 작아졌는데, 가독성은 오히려 올라갔습니다.
가격은 말할 것도 없고, ips 패널, dci-p3 99% 색영역, 35cd 밝기, 얇은베젤 다 맘에 듭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베젤이 미세하게 휘어서 2개를 붙여놓으니 중간에 틈이 생기네요. 그리고 사용하는데는 지장없지만 dp 버전이 1.2라는 것이고요. 가격을 생각하면 이해되는 dp케이블 미제공도 그렇고요. 1.2 버전을 생각하면 오히려 안 주는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아쉬운 점을 뒤로 하고 바꾸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