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W의 여유로운 출력과 깔끔한 풀모듈러 구조는 복잡한 하드웨어 빌드를 한결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프리미엄 부품이 선사하는 강력한 내구성과 저소음 쿨링 기술 덕분에, 극한의 게이밍이나 고부하 작업 중에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초슬림·초경량 설계에 듀얼 USB-C와 미니 HDMI를 탑재하여, 언제 어디서나 케이블 하나로 완벽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특히 360도 킥스탠드와 삼각대 홀, 자동 회전 기능 덕분에 가로·세로 어떤 방향이든 자유롭게 거치할 수 있어 외부 작업 시 업무 효율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선명한 IPS 패널과 시력 보호 기술까지 더해져 출장이나 이동이 잦은 일상 속 최고의 워크 파트너가 되어줄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깔끔하고 화사한 화이트 감성의 시스템을 완성하려는 유저에게 설렘을 주는 제품입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ARGB 조명과 순백의 샌드블래스트 가공 알루미늄 바디가 어우러져, 메인보드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성능 SSD의 스로틀링을 방지하는 본연의 쿨링 성능은 물론, 내부 분위기를 한층 더 밝고 세련되게 바꿔줄 튜닝 포인트로서의 매력이 엄청나네요.
ATX 3.1과 PCIe 5.1 규격을 완벽하게 지원해서 차세대 고사양 그래픽카드까지 서지 압박 없이 안정적으로 커버하겠네요.
80PLUS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만큼 전력 효율이 믿음이 가고, 2세대 애프터 쿨링이나 GPU-VR 기술 같은 마이크로닉스만의 고유 기능들이 알차게 들어가서 안심이 됩니다.
1000W 넉넉한 출력에 무상 10년 보증까지 제공되니 하이엔드 게이밍이나 작업용 시스템을 맞출 때 장기적인 투자로 딱 좋은 프리미엄 파워 같습니다.
27인치 FHD에 IPS 패널, 144Hz 주사율까지 갖췄는데 14만 원대 가격이면 가성비 좋아 보이네요 ^^
sRGB 125%로 색 영역도 넓고 조준선 표시 같은 게임 특화 기능도 있어서 서브 모니터나 입문용 게이밍 모니터로
쓰기에 딱 좋아 보입니다.
ASUS TUF 라인업답게 마감도 믿고 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네요.
허니콤 타공 컨셉에 맞춘건지, 전면팬 구멍도 육각형이네요 ㅋㅋ;
요즘 대세인 듀얼 챔버 방식으로 내부 공간을 넓게 쓸 수 있는 점이랑, 사이드 타공망이 양쪽에 2개씩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요즘 마닉 케이스는 상단 먼지필터에 스트랩이 붙어서 나오는게 자주 보이는데, 이 부분도 개성을 살릴 수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케이스 전면이 착시 때문에 들어가있는지 나와있는지 모르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