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보급형 파워들과 달리 '가혹한 환경에서도 버티는 군용 등급이라서 내구성도 좋고, 최신 규격을 지원하는 가성비 제품으로써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 같습니다., 케이블 구조가 풀모듈러라 조립도 편하고 관리도 쉬울거 같고, 사이베네티스 실버에 람다 스탠다드로 보급형이지만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은 제품 같네요 ㅎ
ETA실버 등급에 풀모듈러, 700W의 넉넉한 용량, LAMBDA 소음 인증까지 받아 쓰기에 좋은 제품같네요. ATX 3.1인데 12V-2X6 케이블과 포트가 없는 점이 좀 아쉽긴하군요. 군용 등급 규격의 캐패시터를 사용해서 내구성이 좋아 120,000 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군요. 거기에 메쉬패턴 케이블로 내구성이 좋은 점이 장점이네요. 진동 테스트와 극한의 온도 테스트, 고습, 염수 테스트에도 통과했다하니 7년 보증기간동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IPS패널을 탑재한 15.6인치 FHD 포터블 USB 모니터라 쨍하고 좋은 화질로 화면을 볼 수 있겠군요. 대원씨티에스에서 유통/보증하는 제품이라 믿음이 가고, 각종 인증과 플리커프리, Low Blue Light 기술을 탑재하여 눈이 편안하게 오래 볼 수 있는 점이 장점이네요. 360도 킥스탠드에 초슬림에 1kg도 안되는 무게로 가벼워서 들고 다니며, 쓰기 좋겠네요.
듀얼챔버라 넓어보이면서 튜닝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어 좋네요. 미니 타워라 M-ATX까지 메인보드가 장착이 가능하지만 360mm 수랭쿨러와, 160mm CPU쿨러 높이, 415mm의 그래픽카드까지 호환이 가능한 호환성이 좋네요. 하단 각도가 들어가있어 팬을 장착할 경우 공기 흐름도 좋을 것 같구요. 팬도 9개까지 달리고, C22 120 ARGB PWM 팬 3개가 기본 제공되어 좋네요.
깔끔한 디자인의 M-ATX 사이즈 케이스로군요.
기본적으로 어항형 케이스라서 내부가 뚜렷하게 보이네요.
케이스를 보니 하부 쪽이 비스듬하게 디자인된 게 유니크합니다.
8도 각도로 슬로프가 되도록 제작됐다고 하니, 쿨링 팬을 추가로 장착하면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해줄 거 같습니다.
DPH70M ARGB는 콤팩트한 사이즈를 유지하면서도 내부를 분리 설계한 듀얼챔버 구조를 적용해, 제한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부품 배치와 쾌적한 시스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면과 측면을 아우르는 270° 파노라믹 강화유리를 적용해 내부 시스템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오픈형 비주얼을 제공하며, 튜닝 시스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듀얼챔버 구조를 기반으로 한 입체적인 레이아웃은 데스크 환경에 감각적인 인테리어 요소로도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