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인포 A/S 안좋네요.
아래 경험 참고하시어 안쓰시길 권장합니다.
25년 1월경 구매했는데
26년 6월초에 배드섹터 확인되어 목요일 택배로 A/S 보내서 전산상에 금요일 오전 수취확인되어 월요일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해보니 접수되면 문자 갈거라고 기다리라고만 하더군요.
2일이 더 지나고서도 문자한통 나서 다시연락해서 연락처 알려주니 증상이 확인됐지만 제품 재고가 없어서 안보냈다고하네요
6월말 또는 7월초에나 새로 들어온다고 그때까지 무작정 기다리랍니다...
너무오래걸리는것 같아 대체품이라도 받을까 연락했더니 이번에는 접수됐는지 무슨증상인지조차 파악 못하고 제품명 불러주니까 대책 없냐고 물으니 재고없다고 무조건 기다려야 한다고만 하네요.
소보원 접수한다니까 그러세요라네요.
1. A/S 센터면 처음 전화할떄부터 무조건 기다리라고 할게 아니라 제품이 정상적으로 접수되었는지 확인을했어야 했다.
2. 접수가 되었음에도 접수연락조차 없었다.
3. 재고가 없어서 좀 늦어질것 같으면 소비자에게 먼저 양애라도 구했어야 했다.
4. 다른곳에 다 판매하고 있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무조건 기다리라니 A/S용 재고도 안가지고 다 팔아먹으면서 장사하는게 맞는건싶네요.
5. 본인들이 판매한 제품에 대해서 일말에 책임도 못느끼고 배째라 라는 태도는 좀...
- 본인들 컴퓨터가 한달동안 터져있어도 조용히 네 하고 기다릴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