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케이스는 기존 케이스의 여러 장점을 모아 잘 만든 케이스라 생각되네요~듀얼챔버구조로 조립의 편의성을 주면서도 기존의 듀얼챔버처럼 뚱뚱하지도 않고 PWM허브도 제공해주기에 팬선처리도 용이하고 번들제공되는 팬이 케이스 외관의 라인형 LED바와도 잘 어울리고...요즘 개인적으로 튜닝도 하기에 팬을 제거하여 가격을 낮춘 제품도 나와주면 좋겠네요
magnetox 나 우팅 처럼 메이저하진 않아서 평이 잘 없네.
나는 인터넷으로는 안 사고 몬스타기어 매장가서 여러가지 키보드 타이핑해보고 오프라인으로 샀는데, 자석축 중에서는 가장 키감이 쫀득해서 좋았고 지금 2주 째 메인으로 실사용중인데 사용성도 무난함. 근데 16만원 짜리정도 키보드면 PBT 키캡 넣어줄법도 한데 LED 투과시키려고 그런진 몰라도 ABS 넣어주는게 좀 짜치긴 함. 매장 전시용 sting68 은 벌써 키캡 번들거리고 있더라. 키캡 맛가면 나중에 호환되는 PBT 로 바꾸려고 함.
와씨 휠스크롤 튀는 역전현상때문에 빡쳐가지고 뭐라 한 마디 하려고 여기 들어왔는데, 나만 그런게 아닌갑네... 허구한날 스크롤만 내리는 웹툰중독자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한 4-5개월 쓴것같은데 벌써 휠 튀어버리고있고, 뒤집어서 바닥에 대고 굴려서 긴급처치해도 한 이삼십분 안에 다시 튐. 이거 버리고 광학휠 쓰러 간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