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LCD가 달린 3열 수냉이 11만원대네요.
얘 스펙도 그렇고, 가격은 더 그렇고, 정말 괜찮네요. 소비자 입장에서 확 끌립니다.
다만, 얘 다나와 상품 상세정보에 아무 것도 없는데, 소비자가 더 상세히 알 수 있게 빠른 업데이트를 했으면 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블랙보다는 확실히 화이트가 이쁘네요.
사라면, 3천원 더 주고 화이트 살 듯.
1. TDP 200W에서 235W로 120mm쿨링팬이 130mm로 업그레이드 그리고 무뽑기 방지 세이프티가드도 기본제공에 4개의 6mm 히트파이프도 깔끔하네요.
팔리딘 쿨러 기본도 좋았지만 업그레이트 팬성능 개선으로 온도 또한 아이들 1도, 풀로드 2도 가량 떨어지 성능 이라니 아직도 현역인거 같습니다.
2만원대 공랭 쿨러 명품인듯!
라디에이터 팬이 각각의 팬을 3개를 합쳐서 연결한게 아니라 처음부터 일체형으로 제작되어서 팬 사이의 선이나 경계면이 없으니 정말 깔끔하다는 인상을 주네요. 그리고 3.95" 와이드 IPS 디스플레이와 일체감도 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팬과 라디에이터가 결합되어서 패키징되니 혹시나 처음 조립하시는 분들도 큰 어려움없이 쉽게 cpu와 결착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3만원대 듀얼공랭 쿨러 히트파이프가 6개에 TDP 265W 그리고 A/S 기간이 5년이네요.
보통 완제품 구매시 배송중에 쿨러가 휘는 경우를 많이 봐왔는데
카본스틸이 든든하게 잡아줘서 완본체에서도 휘는 경우가 많이 줄어들거 같아 보입니다.
메모리 간섭도 최소화 시킨거 같고 블랙 제품 방열판까지 깔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