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지난 후기 tl;dr:
- 생긴게 맘에들고 4베이정도만 쓸거다, 하드 조금 뜨거워도 좋다 -> 구매
- 좀더 커도 되니까 그이상 써야된다 -> 이거말고 N6으로
사진은 안에 들은게 패시브에 발열이 없다시피한 애즈락 J4105M이라 저렇게 쌓아놔도 괜찮음
NV10이 상당히 무거운데 존스보 제품들이 철판이 워낙 두꺼워서 휘진 않는 듯.
장점
- 나름 싼값에 백플레인이 SAS / SATA 공용인건 그저 빛, 덕분에 SAS + 사타 혼용중
- 프레임이랑 철판이 겁내 딴딴해서 뭘 올려놔도 왠만해선 괜찮음 (냉각문제 없다면)
- 나름 신발장이나 어디 구석에 쑤셔넣을 수는 있는 사이즈
단점
- 전원 버튼이 계절따라 눌린채로 안튀어나옴. 버튼 플라스틱이 사포도 안들길래 칼로 긁어내서 해결
- 4베이만 백플레인이 있고 그옆은 백플레인이 없는데, 여기 파워선도 있고 케이블 끼우기도 비좁아서 사실상 사용이 봉인
- 후면팬 교체 권장. 교체 해도 뚫린군데 다 밀봉하는거 아니고서야 하드쪽으로 공기가 그닥 안흘러서 하드가 꽤 뜨거움
--- /dev/sdf ---
Product: ST8000NM001A
Temperature Warning: Enabled
Current Drive Temperature: 49 C
Drive Trip Temperature: 60 C
--- /dev/sdg ---
Product: ST8000NM001A
Temperature Warning: Enabled
Current Drive Temperature: 47 C
Drive Trip Temperature: 60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