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LCD가 달린 3열 수냉이 11만원대네요.
얘 스펙도 그렇고, 가격은 더 그렇고, 정말 괜찮네요. 소비자 입장에서 확 끌립니다.
다만, 얘 다나와 상품 상세정보에 아무 것도 없는데, 소비자가 더 상세히 알 수 있게 빠른 업데이트를 했으면 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블랙보다는 확실히 화이트가 이쁘네요.
사라면, 3천원 더 주고 화이트 살 듯.
이제품 bgr인가요? 해외사이트에 bgr이라는 후기가 보이는데 너무 황당하네요. 이가격에 . 플라시브 효과로 1. dell 브랜드 2. ips패널 3. 안티글레어패널 4. 너무비싼가격 --> 5. 당연히 rgb겠지 라고 생각하는거같은 플라시보 같네요. 근거없이 눈편하다라고 하고... 결국은 rgb가 아닌 bgr 이라면 너무 덤텡이 가격인듯. 응답속도도 5임.. 이렇게 되면 오딧세이가 더 혜자.
지금까지 LCD가 장착된 제품은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는 것이 싫어서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 제품은 자체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시스템 리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작동한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이 점은 마음에 들지만, 전원을 끄면 LCD 화면이 그대로인데 왜 이런 건가요? 대기 전력과 상관없이 전기가 꺼지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