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페이즈라는 튼실한 전원부에 8200MHz (PC5-65600 최대 256GB DDR5 메모리 지원, XMP3.0과 EXPO 지원, VGA 연결 PCIe5.0 x16 지원, M.2 2개, SATA3 4개 저장장치 지원 등 넉넉한 확장성에 디지털 TWIN VRM 설계와 효율적인 쿨링 디자인으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기가바이트 EX Latch 매커니즘, EZ Debug Zone으로 편의성이 돋보이는 가성비 좋은 메인보드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얘도 GIGABYTE B850M AORUS ELITE WIFI6E ICE 피씨디렉트랑 마찬가지로 Debug LED로 한 눈에 어디가 고장인지 알려주니까, 한번에 쉽게 파악하고 단시간에 고칠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좋음.
화이트 색감에 깔끔한 디자인, ASUS 제품치고는 착한 가격.
뛰어난 성능과 스펙과 더불어 앞에서 언급한 Debug LED 때문이라도 구입하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제품 설명에 Debug LED와 멀티 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안 나와 있는데, 좀 더 상세히 설명이 적혀 있으면 좋겠습니다.
Micro ATX 폼팩터이면서도 M.2 슬롯 구성이나 PCIe 슬롯 배치도 괜찮고 VRM 및 M.2 방열판도 충실해서 화이트 미니 타워 시스템에 최고로 잘 어울리는 보드라고 생각합니다. PCIe x16 형태의 슬롯으로 2개가 배치되어 있고, 그래픽카드가 주로 연결되는 슬롯은 1번 슬롯에 배정되어 있어서 그래픽카드가 두껍더라도 다른 확장카드와 간섭이 발생할 여지가 적고, 장착가능한 카드 종류도 많아서 호환성도 좋네요. 게다가 기본적으로 무선랜이 내장되어 있어서 사용자가 처음부터 손쉽게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27인치 QHD 해상도에 나노 IPS 패널을 이 가격대에 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충격적인 가성비입니다. 120Hz 주사율이라 마우스 움직임이나 웹서핑 스크롤이 정말 부드럽고 화면 전환도 매끄럽네요. 특히 피벗, 엘리베이션, 스위블이 다 되는 멀티스탠드가 기본 구성품이라 따로 모니터암을 살 필요가 없어서 돈을 더 아꼈습니다. USB-C 포트가 있어서 노트북과 케이블 하나로 화면 출력에 충전까지 동시에 되는 편의성도 최고네요. 가성비 QHD 모니터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웰메이드 모델입니다.
깔끔하고 잘 정리되어 보이는 외형에 세련된 방열판 디자인으로 PCIe 5.0 x16 슬롯을 지원하며 12+2+2 페이즈의 전원부 및 EZ Debug Zone, M.2 EZ-Latch Click 등 사용자 편의 기능에다 무선 시스템 구성 가능한 점 등 사이즈 대비 충실한 구성이 돋보이네요. 구성하고 싶은 취향에 맞춰 블랙과 화이트 컬러 두가지 옵션을 선택한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