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뭔가 리뷰댓글밖에 없어서 적어봐요
일단 가격이 엄청싸고
수냉들이 성능 상향평준화돼서 그런지 온도 잘잡더라고요
라디에이터는 그냥 무난무난 밝기가 좀 밝은것 같길래 밝기 줄여서 쓰는서 추천(물론 흰색일때만 밝음)
6만원대 이정도 성능 그냥 가성비 말이 안됨
온도 dl360 수랭(6만원) >>>>>>> 최상급 공랭(8만원 이상)
벤치로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십만원대의 상품보다 낮은 온도를 보여주네요 보통 20만원대 이상의 쿨러에서 보여주는 성능을 7만7천원으로 얻을 수 있으니 좋습니다 소음도 보통의 제품정도와 비슷하거나 낮으니 가성비의 쿨러중 최고인듯하네요
깔끔한 디지털 인디케이터로 실시간 확인도 가능하군요
화이트 컨셉의 깔끔한 디자인에 실시간 온도 확인이 가능한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도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갖춰 화이트 빌드 입문용으로 훌륭해 보이네요, 또 별도의 복잡한 소프트웨어 없이도 CPU 온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어 시스템 상태를 상시 확인하기 편리하며, 인피니티 미러가 적용된 워터블록이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