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mm 3열 라디에이터와 최대 310W TDP 대응으로 고사양 CPU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하며, 워터블록의 디지털 디스플레이(CPU 온도, 팬 속도 표시)와 듀얼 인피니티 미러 RGB 디자인으로 시인성과 미학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PWM 지원 프리미엄 HDB 팬(최대 풍량 81.81CFM, 소음 34.91dBA)은 저부하 시 400RPM대 정숙 운전이 인상적이고, 데이지 체인 조립 방식 및 5년 A/S+누수 보상으로 초보자도 쉽게 접근 가능하며 7만 원대 가격대비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다만 리뷰 수가 아직 적어 장기 내구성 검증이 더 필요하지만, 조립 편의성과 RGB 호환성(AURA SYNC 등)이 강점으로 평가됩니다.
듀얼 인피니티 미러 구조로 깊이감 있는 연출이 괜찮네요.
라디에이터의 열 방출 효율이 좋아졌고 팬은 정숙하고 풍량이 좋아 쿨링 시너지가 좋네요.
제품이 쿨링팬과 라디에이터가 결합된 상태라 조립의 번거로움이 없고 설치가 간편하니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진입장벽이 낮아지겠네요.
9800x3d
b850m wifi
지스킬 6000 64g
으로 구성했는데
램 expo 설정하고 부팅하면 강제재부팅되거나 부팅되도 마우스가 끊기거나 하는 증상이 한두번 반복 후 정상 부팅 됩니다. 정상 부팅 후에는 이상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램 불량인가 싶어서 다른 램으로 교체 해도 같은 증상입니다. 혹시 메인보드 불량인가요?
흠... 얘 좀 사용해보니 스펙이나 기능은 크게 나쁜 점은 없는데, 휠이나 버튼 위치와 디자인 때문에 사용할 때 불편함이 있음.
성인 남자인데도 휠 위치가 다소 위쪽에 있어서 사용하기 불편하고.
측면 좌우 버튼들이 튀어나와 있지 않고, 납작해서 이게 어느 버튼인지 안 보고 인지하기가 어려움.
다음 버전에선 이런 부분들 개선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얘 메인 왼쪽 버튼 누를 때 마다 '삑삑' 거리는 소리가 들림.
오른쪽 버튼은 안 들리고, 왼쪽만 들림. (불량인가...)
좋은 점은 타사 제품에서 보기 힘든 측면 우측 버튼들이 있다는 거.
7만원대라는 가격만 봐선 가성비제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최대 310W TDP를 지원하는 뛰어난 기본 성능에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듀얼 인피니티 미러 디자인까지 더해 성능과 감성 모두 좋은 고급제품인것같습니다 데이지 체인과 팬 사전 장착으로 설치도 쉽고 간편해서 수랭 초심자도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