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화이트 디자인에 6000MHz (PC5-48000) 라는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면서 XMP3.0와 EXPO를 지원하여 손쉽게 오버클럭하여 사용할 수 있고, AURA SYNC MYSTIC LIGHT, RGB FUSION, POLYCHROME, XPG RGB 지원으로 환상적인 ARGB LED 효과를 보여주어 좋긴 한데 요새 램 가격대가 장난이 아닌게 안습이네요
ASUS ROG 까지 익숙했는데, 뒤에 HARPE MINI CORE 라는 낯선 글자를 보고.
'얘는 도대체 뭐지? 무슨 상품이지?'하고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마우스였군요.
일단, 디자인 무난하고, 가격이 ASUS 제품인데도 3만원 후반대라 너무 좋고.
3만원 후반대에 핫스왑으로 스위치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에 완전 놀랬네요.
항상 스위치 더블클릭 현상이나 고장 때문에 비싸게 산 마우스를 내다버렸었는데, 얘 너무 맘에 드네요.
지금 쓰고 있는 마우스 고장나면 꼭 얘 사봐야겠습니다.
그리고, ROG 마이크로 스위치2만 사용가능한건지, 아님 옴론이나 다른 타사 스위치도 호환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가능하다면 얘는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듯.
와~ 가격 보고 정말 헉소리가 나왔네요.
16GB 두개가 73만원이라니... 얘 원래 17만원인가 했는데.
요즘 아무리 메모리 값이 폭등했다지만, 다른 회사들과 비교해서 ADATA는 가격을 너무 올리는거 같네요.
이렇게 한다면 일반소비자들은 절대 구입 안 하고 버틸 듯.
이 제품 보유 중인데요. 녹투아 d15 g2 두 개의 쿨링팬 커넥터를 Y케이블로 연결해 Cpu_Fan 포트에 꽂아서 사용해도 메인보드 고장 나거나 단자가 타거나 그러지 않죠? Cpu 쿨링팬 3개라 2개(y케이블)+1개 연결하게요. 각각 cpu_fan - cpu_o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