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과하지 않고 정갈해서 블랙 감성의 시스템에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질 것 같네요. 단순히 외형만 챙긴 게 아니라 TDP 310W의 준수한 사양과 5년의 누수 보상 정책까지 뒷받침되어 있어, 성능과 안정성 측면에서도 꽤 탄탄하게 준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5년이면 오를 구매하면 221년까지이네요. 넉넉하네요.
혹시 PC 부팅시 붉은색으로 깜박이는데 이거 먼가 이상이 있는 거에요?
첨에는 안 그랬는데 PCIE 연장 케이블? 이거 바꾸고 이러네요
케이스가 HYTE Y70 Touch Infinite 입니다.
pcie 4.0 케이블이라 같은 회사에서 5.0을 판매 하길래 사서 바꿨는데
그때 부터 부팅 할때 붉은색으로 점등 되다가 바이오스 로그 뜰때
메인보드 rgb로 바뀌네요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 (블랙)은 최대 TDP 310W를 감당하는 3열 수랭 구조와 고성능 워터 펌프, 고순도 구리 베이스 설계로 고사양 시스템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또한 5년 A/S와 누수 보증, 세련된 RGB 워터블록과 회전형 펌프 하우징, 그리고 5만 원대의 가격대가 더해져 디자인·편의성·가성비를 모두 잡은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고용량 제품인데도 가격이 상당히 좋네요.
80PLUS 스탠다드 인증까지 받아서 효율도 좋고 7중 보호회로를 비롯해, 고출력 부하 대응 설계 및 액티브 PFC 같은 부분도 충족하는군요.
섀시 크기도 140mm 표준 ATX 사이즈라 케이스 호환성이 우수하네요.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면서도 메쉬 패턴이 들어간 고급스러운 케이블을 제공하는 등 디자인과 마감 같은 부분도 신경써서 사용 만족도가 높을 거 같습니다.
80PLUS 인증된 파워서플라이인데도 가격이 상당히 좋아요.
7중 보호회로라든가 고출력 부하에도 대응하는 등 파워서플라이로서 기본이 충실한 제품이기도 하네요.
벌집 모양 통풍구에 섀시 디자인도 괜찮은 편이군요.
무엇보다 케이블이 단순 플랫 케이블이 아니라 메쉬 패턴이 들어간 고급스러운 케이블이란 점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