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색상 조립컴퓨터를 구성하면서 선택한 기가바이트 B850 Aorus elite wifi7 ice인데, 실물 디자인이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도 정말 깔끔해서 감성적인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특히 SSD 방열판 성능이 기대 이상이라 고성능 SSD를 사용함에도 온도가 아주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점이 흡족스러웠네요.
기본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USB 3.0포트 수도 넉넉하게 줬고, 전면 후면 USB c포트를 지원하니깐 편의성이 정말 최고에요.
개인적으로 컴퓨터 케이스를 꽉 채우는 ATX 보드를 고려하는데 화이트 색상 보드로 구매하고 싶다면 이 보드가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ICEROCK CL-360은 세련된 RGB 워터블록과 회전형 워터 펌프 하우징 설계를 적용해, 시스템 구성에 따라 자유로운 방향으로 설치가 가능한 제품이네요. 워터 펌프 헤드는 매트 소재와 전면 마감의 조화를 통해 정제된 외관을 구현했으며, 내부 설계를 통해 aRGB 조명이 과도하게 번지지 않도록 제어해 단정한 연출을 제공해주는 점도 눈에 띄네요.
12슬롯 10극 구조의 고성능 워터 펌프와 고순도 구리 베이스를 적용해 열전도 효율을 높였으며, 두께가 증가된 프리미엄 라디에이터와 HDB 쿨링팬을 통해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최대 TDP 310W를 지원하며, 5년 무상 보증과 누수 보증 정책을 제공해주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또한 커넥터를 최소화한 데이지 체인 구조와 팬 사전 장착 설계를 적용해, 나사 체결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외부로 노출되는 케이블을 줄여 깔끔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한 점도 마음에 듭니다.
DLX ULTRA MESH 시리즈는 AI 활용과 스트리밍 환경을 모두 고려한 고확장 빅타워 케이스로, 멀티 GPU 구성처럼 다양한 확장 장치 운용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구조를 제공해주는 제품으로 전면·상단·측면·하단에 적용된 탈착형 라디에이터 브라켓은 쿨링팬 등 외부 사전 조립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조립 편의성을 높였네요.
ARGB & PWM 6포트 컨트롤러를 기본 제공해 다수의 쿨링팬과 조명 장치를 깔끔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LED 버튼을 활용하여 RGB 효과 변경을 간편하게 지원하고 통합형 F-PANEL 커넥터를 적용해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 조립을 지원하며, 기본 제공되는 그래픽카드 지지대는 두 개의 받침대로 상·하단 이중 고정을 구현해 하중을 분산하고 처짐과 흔들림을 최소화해주는 점도 든든해서 마음에 들어요
5600MHz 클럭의 본 제품은 CL46-46-46-90의 램 타이밍과 1.10V의 전압으로 작동해 어떠한 시스템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전력 관리 IC인 PMIC를 내장해 메인보드에서 공급되는 5V 전압을 메모리에 필요한 1.1V로 변환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며, 칩 내부의 On-Die-ECC를 통해 1비트 수준의 오류도 스스로 보정해 높은 데이터 신뢰성과 안정성을 제공해주는 점이 든든하고 안심이 되네요.
뿐만 아니라 전문 엔지니어를 통해 엄격하게 선별된 제품을 사용하고, 까다로운 테스트와 지속적인 제품 개선으로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며 ASUS를 비롯해 기가바이트, MSI, 애즈락 등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QVL 테스트 및 인증을 받아 호환성 면에서도 무척 뛰어나네요. 아울러 제한적 라이프타임 워런티 서비스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디스플레이 탑재한 3열 360mm 수냉쿨러 가격이 7만대라니 가성비가 엄청난 쿨러네요. 보통 이렇게 저렴한 수냉쿨러는 무상 기간이 짧던데 누수보장까지 있는 5년이라서 놀랍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커스터마이징 안 되고 온도 표시만 가능해서 좀 아쉽지만 가격 생각하면 이해됩니다. 제품 설명에 있는 퀘이사존 벤치마크 보니까 성능도 가격 대비 상당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