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Ie 4.0 기반으로 최대 읽기 7,400 와 쓰기 6,300MB/s의 빠른 속도를 지원해 게이밍용과 작업용 모두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것같습니다 SLC 캐싱과 HMB기술로 DRAM리스 한계를 보완했으며 구리 그래핀 방열판과 온도 제어 기능으로 발열 관리도 안정적이고 5년 보증까지 있어 전반적으로 성능과 안정성을 고루 갖춘 제품인것같습니다
그래핀과 구리를 결합한 복합 히트싱크를 탑재한 제품이네요.
열전도성이 높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구리를 사용한 것뿐만 아니라 열 확산 특성이 있다고 하는 그래핀도 사용해서 좋은 쿨링 성능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히트싱크 자체도 얇아서 설치할 때 다른 부품과 간섭이 없을 거 같아서 조립 난도를 낮춰줄 거 같아 좋네요.
3D NAND 아키텍처로 설계돼서 내구성과 전력 효율도 좋다니 기대가 됩니다.
전면부 로우폴리 메쉬 패턴이 기존의 심심한 메쉬 디자인과 차별성을 두어서 개성있고 메쉬 구조 덕분에 쿨링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입출력 포트가 전면 상단부에 있어서 디자인적으로 깔끔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입출력 포트는 상단이나 하단 측면부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그것 말곤 확장성 좋은 빅타워에 쿨링 좋은 전면 메쉬 중상급 케이스로서 값어치를 하는 것 같습니다.
2만 원대의 착한 가격에 깔끔한 화이트 감성은 물론 페블 시리즈만의 특징인 작은 책상에도 부담이 없는 컴팩트한 크기에 패시브 라디에이터와 45도 상향 각도 디자인으로 또렷한 음질까지. 보급형 스피커로 이만한 스피커가 있을까요? 컴퓨터 뿐 아니라 USB C타입 포트와 3.5mm AUX 단자를 연결할 수 있는 기기면 어디에든 연결할 수 있는 호환성도 좋고 출력도 괜찮고 어디 하나 모난데 없는 좋은 스피커라 생각합니다.
ARGB 조명이 없는 버전의 케이스네요.
저도 조명 없는 케이스를 선호해서 이렇게 따로 나오는 버전이 좋더라고요.
빅타워인 만큼 HDD 최대 5개와 2.5형 SSD 최대 4개가 장착 가능해서 스토리지 확장성도 좋네요.
그래픽카드 지지대도 두 개로 잡아줘서 무거운 그래픽카드도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수직 장착도 가능하네요.
독특한 문양이 들어간 전면 패널이 인상적인 케이스네요.
그러고 보면 예전에 어항형 케이스가 유행하기 전에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다크플래쉬에서 본 적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전면에 배치된 쿨링 팬의 RGB LED가 드러날 정도의 메쉬 제품이다 보니 공기 순환에 상당히 유리할 듯하네요.
거기에 모든 패널이 탈부착이 가능한 방식이다 보니 조립할 때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케이스로군요.
140mm 팬 4개 기본 구성과 로우폴리 메쉬 전면 설계로 기본적으로 쿨링 성능이 좋을것같고 최대 480mm 그래픽카드 와 420mm 라디에이터 지원그리고 190mm CPU쿨러 장착가능 등 확장성이 뛰어나며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지원과 넉넉한 내부 공간, 탈착식 패널 구조로 조립 편의성도 좋아서 최신 고사양 시스템 구성에 딱 적합한 제품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