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정제된 디자인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는게 느껴집니다. LED가 직관적이지만 어두운 방에서 몰래 게임할땐 사실 작은 불빛도 신경이 쓰이곤 했거든요. 아마 디자인 하신분이 몰겜을 많이 하셨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했어요!! 직관적으로 보이는 화려함 보다는 이렇게 세심한 배려에서 진정한 감동을 느낌과 동시에 신뢰가 생긴다고 믿습니다.
메인보드 지원 규격이 E-ATX부터 ITX까지에 후면 커넥터 지원 ATX, M-ATX도 가능해 폭넓고, 그래픽카드 최대 장착 길이는 480mm이고, CPU쿨러 최대 장착 높이는 190mm이고, 저장장치는 HDD 최대 5개와 SSD 최대 4개를 장착가능해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어 좋네요. 쿨링 체계는 전면 3개, 후면 1개 총 4개의 140mm 쿨링팬의 기본장착에 최대 13개의 쿨링팬을 장착가능하고, 최대 420mm 라디에이터도 장착가능해 케이스 내부 발열을 신속히 냉각시키네요. 그리고 케이스 총 5면에 에어홀이 설계돼 공기유입과 배출이 원활하고, 전면과 하단에 탈부착 마그넷 먼지필터가 장착돼 내부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네요. 확장성이 크면서 성능, 기능이 좋고 가격대도 합리적이라 좋은 제품이라 생각해요.
빅타워라 모든 메인보드 지원하고 BTF도 지원하기에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의 PC구성을 꾸미기에 좋아보입니다.
가격도 빅타워 치고는 나쁘지 않고 빅타워 케이스 이기에 가능한 확장성도 당연하지만 메리트 있어 보입니다.
외형 자체는 살짝 투박한 느낌이 들지만 PC를 시원시원하게 사용하실 유저들에겐 괜찮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최대 읽기 속도 5,000MB/s, 쓰기 속도 4,800MB/s로, OS 부팅이나 게이밍 환경에서 상위 플래그십 제품과 체감 차이가 거의 없는 쾌적한 속도를 보여주어 가성비 면에서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SK하이닉스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 엄선된 메모리 칩을 사용하여 데이터 신뢰도가 높고,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상태 모니터링이 용이하여 사용중 관리 면에서도 괜찮은 제품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