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타워라 모든 메인보드 지원하고 BTF도 지원하기에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의 PC구성을 꾸미기에 좋아보입니다.
가격도 빅타워 치고는 나쁘지 않고 빅타워 케이스 이기에 가능한 확장성도 당연하지만 메리트 있어 보입니다.
외형 자체는 살짝 투박한 느낌이 들지만 PC를 시원시원하게 사용하실 유저들에겐 괜찮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최대 읽기 속도 5,000MB/s, 쓰기 속도 4,800MB/s로, OS 부팅이나 게이밍 환경에서 상위 플래그십 제품과 체감 차이가 거의 없는 쾌적한 속도를 보여주어 가성비 면에서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SK하이닉스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 엄선된 메모리 칩을 사용하여 데이터 신뢰도가 높고,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상태 모니터링이 용이하여 사용중 관리 면에서도 괜찮은 제품 같네요.
전반적으로 확장성과 쿨링 성능이 우수해 고사양 구성에 적합한 케이스 같습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으로 출시했는데, 화이트도 상당히 이쁘게 잘 나왔지만 케이스 디자인은 블랙 색상 쪽이 좀 더 모던한 느낌도 주는 것 같아서 블랙 쪽이 더 어울리지 않나 싶네요.
넓직한 전면 뿐만 아니라 측면 하단에도 넓은 메쉬망이 자리 잡고 있어서 쿨링 면에서 상당히 유리한 케이스 같습니다.
전면의 감각적인 로우폴리 메쉬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하이엔드 시스템을 계획 중인 사람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선택지인 거 같네요. 기본적으로 전·후면 140mm 팬이 4개나 탑재되어 있고, 필요에 따라 최대 13개의 쿨링팬과 420mm 대형 라디에이터까지 장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압도적인 쿨링 성능을 보여줄 거 같고 자동 팬 속도 조절 기능까지 지원해 소음과 발열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거 같네요. 거기다 빅타워답게 내부 확장성도 좋네요. 멀티 그래픽카드 구성은 물론 여러 개의 저장장치를 여유롭게 수용할 수 있어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호환성을 보여줄 것 같고 조립 편의성을 고려한 후면 케이블 가이드와 넉넉한 선 정리 공간 덕분에 복잡한 구성의 시스템이라도 큰 어려움 없이 깔끔하게 빌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탄탄한 기본기에 뛰어난 확장성으로 크리에이터는 물론 일반 사용자도 쓰기 좋은 케이스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