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요즘 AM5 중급 이상 라인다운 느낌이네요.
전원부가 12+2+2에 60A라서 웬만한 CPU는 무난하게 돌릴 수 있을 것 같고, 안정감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PCIe 5.0 지원도 있어서 나중에 업그레이드 여지도 남겨둔 점이 좋고요.
M.2 슬롯 2개에 방열판까지 기본으로 챙겨주는 건 실사용에서 꽤 편합니다.
Wi-Fi 6E 들어간 것도 은근 체감되는 부분이라 깔끔하게 잘 넣은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화이트 감성(ICE) 디자인이라 튜닝 PC 맞추기에도 잘 어울릴 것 같고요.
딱 과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건 다 챙긴, 밸런스 좋은 메인보드
M-ATX 타입의 제품은 AMD B650 칩을 탑재했으며, 8+2+1 페이즈의 고품질 디지털 전원부가 장착돼 고사양의 라이젠 프로세서도 무리 없이 구동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여기에 4개의 DDR5 슬롯을 통해 최대 6400MHz의 메모리를 192GB까지 장착할 수 있어 고성능 메모리와 함께 사용하기에도 제격이고 기판의 후면에 메모리 쉴드를 채용해서 견고한 메모리 회로와 SMT DIMM으로 전류 간섭과 방해를 차단해 극한의 메모리 클럭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며 한 번의 클릭으로 시스템 부하에 맞춰 스스로 메모리 부스트 클럭을 조절하는 기능도 제공해주는 점이 훌륭하네요.
PCB부터 히트싱크까지 화이트 & 실버 디자인이 화이트 세팅에 잘 어울리겠고 B850 칩셋 히트싱크에 LED도 멋지네요.
12+2+2 페이즈 720A 출력의 전원부와 잘 갖춰진 히트싱크로 최신 AMD X3D CPU 세팅도 문제없이 안정적으로 돌려줄 보드네요.
보드의 X3D 터보 모드도 성능 향상에 한 몫 해주겠고 CPU와 메모리 O.C도 편리하게 할 수 있어서 좋네요.
M.2 SSD도 5세대 속도 지원 1개, 4세대 속도 지원 1개라 빠른 속도의 M.2 SSD 슬롯이 2개이니 일반적으론 충분하고
편의 기능도 잘되어있고 종합적 스펙 구성이 균형이 잘 잡혀있으면서 가격도 20만원대 초반이라 괜찮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