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메모리 가격 곱창난것의 원흉이 오픈ai 때문임
삼전 하이닉스랑 비밀계약을 맺으면서 두 기업의 생산량의 40%를 선매입함
심지어 완성품도 아니고 생산한 웨이퍼의 40% 임
그리고 그걸 그대로 예비용으로 창고에 쳐박아둠 (삼전 하닉이 구매사 창고 까라고 한 이유가 여기있음)
당연히 엔비디아를 위시한 AI관련기업들이 패닉바잉하면서 생산량이 딸리고,
그나마 DRAM에 쓰이는 웨이퍼도 수익성이 더 나은 HBM에 끌려가게 됨
이쯤에서 인수합병을 개같이 해버린 마이크론이 DRAM 생산을 접음
그런데 긴빠이로 성장한 중국산 DRAM도 사정이 만만치 않은 게
일단 상대적으로 구형인 DDR4는 수율이 나오지만 DDR5와 HBM은 수율이 반도 안 나옴.
그래도 공산당에서 밀어주면 생산량 나오지 않냐고?
화웨이가 다 가져가서 중국내 수요 맞추기도 힘듬
한 줄 요약 : 메모리 대란의 원흉은 오픈ai가 승자독식인 AI업계에서 상대 다 죽이고 1등 할려고 투자 받은 돈으로 소비자용 메모리까지 싹다 사들여서 다른 기업들이 ai 못 돌리게 양아치짓 했고 똥게이 샘 알트만 떔에 애꿎은 소비자만 피해봄
https://kitpa.org/news/717 기사
대부분의 시스템에 부담이 없는 800W 용량에 80 PLUS 실버 등급의 효율로 어떤 게이밍, 작업이든 항상 안정적인 출력과 전력 낭비를 줄여 전기세 부담을 덜 수 있는 점이 좋네요. 또한 가용량 100% +12V 싱글레일 출력과 DC to DC 설계를 적용하여 어떠한 고사양의 부품도 안정적으로 지원해주는 점과 일본산 캐패시터에 준하는 대만제 캐패시터로 타 회사의 서플라이에 뒤지지 않는 긴 수명과 안정적인 동작을 보장하는 부분도 훌륭합니다. 거기에 무상 7년 AS와 마이크로닉스만의 친절한 고객 소통으로 불량이나 갑작스러운 고장에도 안심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점도 괜찮아 보입니다.
내부가 훤히 잘 보이는 어항케이스인데, 미니타워라 좀;;;
미니타워를 책상 밑에 놓고 쓸수도 있겠지만 케이스가 작으니 책상 위에 놓고 쓸려는 유저들이 많을거란 말이죠.
그러면 io 포트도 전면이나 좌측 하단에 배치하는게 딱 좋았을텐데;;
미들타워였다면 상관없었을텐데, 미니타워라 좀 애매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