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표준 ATX 크기로 호환성, 메시 패턴 케이블로 편의성이 우수해서 매력적이네요
전 구간에서 우수한 효율과 안정적인 전압 출력을 보여주며 ECO 모드를 지원해서 인상적입니다
12V-2x6(12+4) PIN 케이블 한쪽은 90° 직각 구조로 설계되어 인상적이고 가성비 우수하고 무상 보증 기간 10년을 제공해서 마음에 드네요
마지막입니다. hwmonitor란 프로그램이 최대전력이 좀 과하게 측정 되는거 같아서,
다들 쓰시는 hwinfo로 다시 측정해봤습니다.
d2d,ngu값만 32로 살짝 오버되었고, 나머지는 모두 기본값인 상태입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전력은 240~250w로 나오네요.
1920쌍철봉 공랭이구요. 최대온도 80도 나옵니다.
온도 높게 나오시는 분들은 코어 한 두개가 뿔딱이라 최대온도가 높게 찍히는거 같네요
해당 코어 전압조절 or 언더볼팅 하시면 괜찮아지시지 않을까합니다
같은 cpu라도 최대온도 편차가 좀 큰거 같습니다.
3열 수랭이라 그런지 확실히 쿨링 성능은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고사양 CPU 돌릴 때도 온도 안정적으로 잡아줘서 마음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ARGB 조명도 깔끔하게 나와서 튜닝 효과도 꽤 괜찮은 느낌이에요.
팬 소음은 풀로드에서는 조금 들리긴 하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호환 소켓도 넉넉해서 웬만한 시스템에 무난하게 장착 가능하고요.
설치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처음 수랭 입문용으로도 괜찮습니다.
성능, 감성, 가격까지 균형 잘 잡힌 가성비 수랭 쿨러 느낌이에요.
기본기가 탄탄한 파워라는 느낌이 먼저 들어요.
600W라 중급 그래픽카드까지는 충분히 여유 있게 커버되는 수준입니다.
전압 안정성도 좋아서 게임이나 작업할 때 불안한 느낌이 거의 없고요.
소음도 과하게 올라오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조용한 편입니다.
ATX 3.1 지원이라 최신 시스템 구성에도 문제없이 잘 맞고요.
케이블 구성도 필요한 건 다 있어서 조립할 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가격 대비 안정성 잘 잡힌, 무난하게 쓰기 좋은 가성비 파워 느낌이에요.
디자인이 진짜 감성 제대로라 책상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키보드예요.
타건감은 적축이라 조용하고 부드러워서 장시간 타이핑하기도 부담 없는 편입니다.
블루투스 멀티페어링 지원이라 노트북, 태블릿 왔다 갔다 쓰기 편한 것도 장점이고요.
노브(다이얼) 있는 게 은근 편해서 볼륨 조절이나 조작할 때 자주 쓰게 됩니다.
83키 배열이라 공간 활용은 좋은데 처음엔 적응이 조금 필요하긴 해요.
배터리도 생각보다 오래 가서 자주 충전 안 해도 되는 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성 + 실사용 둘 다 챙긴, 데스크테리어용으로도 잘 어울리는 키보드 느낌이에요.